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 ② “주민 참여가 기념행사 성공 좌우한다”
… 한편 공간적 범위를 넓혀 당진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행사가 돼야 한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이벤트성 프로그램은 지역민이 많은 전통시장이나 지역명소에서 진행해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다. 김지환 합덕읍장은 “성지와 성당에서만 개최하는 행사는 종교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지역민 의견'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 한편 공간적 범위를 넓혀 당진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행사가 돼야 한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이벤트성 프로그램은 지역민이 많은 전통시장이나 지역명소에서 진행해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다. 김지환 합덕읍장은 “성지와 성당에서만 개최하는 행사는 종교적…
2020.09.19 · 지역사회 · 김예나
…철도 건설사업이 하나의 빛이 되고 있다. 합덕역 역사가 준공될 계획이라 지역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곽재성 합덕읍이장협의회장은 “철도가 건설되면 수도권에서 합덕읍까지 40~50분 정도 소요된다”며 “관광 및 지역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7.10 · 지역사회 · 김예나
…기피시설이 건립될 때는 1차적인 피해를 볼 수 있는 사람이 해당 지역과 지역민”이라며 “두 지역의 개발위원장과 이장이 주민 대표성이 없다고 보기 힘들다”고 답변했다. 더불어 “대책위에서는 급하게 서둘러서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환경영향…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또한 지역에 복지 기관이 설립될 때 현장의 목소리도 반영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안됐다. 송악복지관과 신평복지관의 경우 지역을 본 따 명명한다면 온전히 지역민만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익명을 요구한 복지기관 관계자는 “특정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