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9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를 가다] 당진시의원 라선거구새누리당후보 난립…공천제 여부에 촉각
… 중인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사업이 기억에 남는다”면서 “하지만 무엇보다도 지역민들과 같이 호흡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지난 4년간 지역민을 대변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양창모 시의원은 “신평이 낙후돼 있지만 세한대학교가 들어오는 등 발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지역민 화합' · 정책·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9 · 정책·행정 · 최종길
… 중인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사업이 기억에 남는다”면서 “하지만 무엇보다도 지역민들과 같이 호흡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지난 4년간 지역민을 대변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양창모 시의원은 “신평이 낙후돼 있지만 세한대학교가 들어오는 등 발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