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 환경·안전 · 김한별
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 박희상 지부장“시민들이 공감하는 신문되길”
… 중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지역신문은 재미만을 위해 보는 것이 아니기에 지역사회에서 그 역할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박 지부장은 “당진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훈훈한 일들이 많다”며 “훈훈한 미담 기사를 더 많이 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올해 임기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지역사회 미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26 · 환경·안전 · 김한별
… 중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지역신문은 재미만을 위해 보는 것이 아니기에 지역사회에서 그 역할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박 지부장은 “당진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훈훈한 일들이 많다”며 “훈훈한 미담 기사를 더 많이 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올해 임기가…
2015.02.06 · 문화·교육 · 정호성
…다. 또한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역사회 이야기나 예술 활동에 관심이 많다는 김동원 씨는 특히 문화면을 챙겨본다. 그는 “다양한 문화 소식이 많아지면 좋겠다”며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식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