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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사회 정체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지역사회 정체성'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2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복지현장 인권 향상돼야

    … 구축할 필요가 있다. [토론] 안우상 한국영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지역사회 내 복지시설 간 기능 조정을 통한 복지서비스의 중복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으로 다기능화를 내세운 건 공감한다. 하지만 세부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

  2.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 2020년까지 20억 모금액 만든다

    그동안 2012년 9월에 출범한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김홍장)은 정체성 논란, 사업 효과성 부족으로 난항을 겪어 왔다. 당진시의 30억 원 출자가 무색하게도 사업의 효과는 미비했으며 정체성 없는 사업 집행으로 일각에서는 복지재단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

  3.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2020년 기부금 20억 목표”[인터뷰] 복지재단 이상호 사무국장

    …문화 확산 등 분야별로 업무는 많았음에도 뚜렷한 성과를 보이지 못하며 ‘정체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또한 모금사업에서는 지지부진한 성과를 보이며 제 구실을 하지 못하는 복지재단으로 비춰져 온 것이 사실이다. 이에 이 사무국장은 ‘나눔 문화 확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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