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통해서만 지역소식 접해요”[독자와의 만남] 우강면 소반리 조용순·최준일 부부
…씨와의 인연으로 구독이 이어져 현재까지 신문을 읽고 있다고. 최 씨는 “지역소식을 접할 곳이 당진시대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가 들면서 눈이 어두워 신문을 세세하게 읽지 못하지만 큰 제목 위주로 기사를 읽고 있다”며 “당진시대에 14개 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지역소식'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씨와의 인연으로 구독이 이어져 현재까지 신문을 읽고 있다고. 최 씨는 “지역소식을 접할 곳이 당진시대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가 들면서 눈이 어두워 신문을 세세하게 읽지 못하지만 큰 제목 위주로 기사를 읽고 있다”며 “당진시대에 14개 읍·…
2021.06.21 · 지역사회 · 김예나
…진시주민자치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나무(이사장 이윤재, 이하 꿈꾸는나무)가 지역소식지 <신평소식통> 창간호를 발간해 지역 내 아파트와 행정복지센터, 금융기관, 업체 등 곳곳에 배포했다. 지난해 8월 창립된 꿈꾸는나무는 면민들에게 지역 현안을 알리고, 각종…
2021.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요. 지역소식을 전해주는 역할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대화거리가 되는 말벗 같은 존재에요.” 노년학 박사인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은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로 30여 년을 살았다. 1989년 불과 1년 동안 어머니와 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