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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주민과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0년

2건 · '지역주민과 하는'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따뜻하게 대해주세요”[기관 탐방]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

    현재 당진에는 135명 정도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가운데 90여 명이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 이하 센터)를 오간다. 같은 말만 쓸 뿐 모든 것이 다른 곳에서 살다 왔기에, 당진은 북한이탈주민에게 춥게 …

    당진시대
  2. 2020.02.17 · 지역사회 · 김예나

    “경제 활성화 이루려면 지역이 활기차야”사회단체탐방 거산상가번영회

    …차 한 잔 마시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주민과 상인들이 체감하기에는 20년 전 거산리의 모습과 현재 거산리의 모습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신평지역 내에서는 비교적 상권이 발달한 곳이라고 하지만 지역이, 상가가 활기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