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주민과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0년

5건 · '지역주민과 하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시민과 함께하는 뉴미디어 시대를 열다

    … 받았다. 한 주 동안의 지역뉴스를 당진시대 기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당진시대 뉴스유>와 각종 이슈 현장을 스케치한 영상들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합덕감리교회 관련 영상은 조회수가 1만1000회에 달했으며, 당진 산폐장 관련 이슈 편…

  2. 2020.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따뜻하게 대해주세요”[기관 탐방]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

    현재 당진에는 135명 정도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가운데 90여 명이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 이하 센터)를 오간다. 같은 말만 쓸 뿐 모든 것이 다른 곳에서 살다 왔기에, 당진은 북한이탈주민에게 춥게 …

    당진시대
  3. 2020.08.24 · 환경·안전 · 김예나

    “환경 집중한 ‘그린뉴딜’ 사업 추진해야”

    …심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2025년까지 1조1315억 원을 투자하는 ‘당진형 뉴딜 5G+1’ 로드맵을 수립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없었다는 지적이 일었다. 또한 당진시의 환경 문제가 심각한 만큼…

  4. 2020.07.14 · 인물·동정 · 김예나

    [현안 인터뷰] 당진산폐장 해당 지역 아닌 당진시 전체 문제”

    … 데도 없다. 산폐장이 건설되는 해당 지역주민들이 이미 협의가 끝났다고 하는데, 지역주민들과 소통 및 공감대 형성을 어떻게 해나갈 예정인가? 당진산폐장 문제는 인근 주민들 만의 문제가 아니다. 직접적인 피해를 보는 사람은 인근 주민이지만 당진지역에 살…

  5. 2020.02.17 · 지역사회 · 김예나

    “경제 활성화 이루려면 지역이 활기차야”사회단체탐방 거산상가번영회

    …차 한 잔 마시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주민과 상인들이 체감하기에는 20년 전 거산리의 모습과 현재 거산리의 모습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신평지역 내에서는 비교적 상권이 발달한 곳이라고 하지만 지역이, 상가가 활기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