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7 · 인물·동정 · 한수미
채운동 최익준 옹당진과 함께한 95년 인생
…지 않아 확대경을 써도 큰 글씨밖에 읽을 수 없지만 당진시대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매주 구독하고 있다. 최 옹은 당진군번영회장, 당진읍장, 당진로타리클럽 회장 등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왔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2006년 당진군민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지키기 위해' · 인물·동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17 · 인물·동정 · 한수미
…지 않아 확대경을 써도 큰 글씨밖에 읽을 수 없지만 당진시대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매주 구독하고 있다. 최 옹은 당진군번영회장, 당진읍장, 당진로타리클럽 회장 등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왔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2006년 당진군민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