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비를 가리지 않는다. 오로지 생명을 구할 뿐” - 이영준 소장과 소방가족들
…계사고, 엘리베이터 사고. 심지어 잠긴 현관문이나 자동차문을 여는 것도 우리들의 몫인 걸요.” 민원담당 소방사 강일묵씨의 말이다. 어떤 사고가 일어났을 때 현장을 보존하고 사건의 전모를 조사해 정확한 판단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일이 경찰의 일이라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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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지키는 우리들의'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계사고, 엘리베이터 사고. 심지어 잠긴 현관문이나 자동차문을 여는 것도 우리들의 몫인 걸요.” 민원담당 소방사 강일묵씨의 말이다. 어떤 사고가 일어났을 때 현장을 보존하고 사건의 전모를 조사해 정확한 판단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일이 경찰의 일이라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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