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 꼭 있었다. 그럴 때면 복지관 직원과 시치료 강의를 맡은 김선순 강사(지혜의 숲 당진센터장)가 설득에 나섰다. “시 안 써도 되니까 그냥 오세요.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돼요. 이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함께 가요.” 살아온 인생이 한 편의 시 김선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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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지혜의 당진센터'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 꼭 있었다. 그럴 때면 복지관 직원과 시치료 강의를 맡은 김선순 강사(지혜의 숲 당진센터장)가 설득에 나섰다. “시 안 써도 되니까 그냥 오세요.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돼요. 이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함께 가요.” 살아온 인생이 한 편의 시 김선순 …
2018.0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이경숙 △이재원 △정유복 △조수옥 △이태자 어르신이 참가했다. 강의는 지혜의 숲 당진센터의 김선순 원장이 맡았으며 수업은 자기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인생을 회고하며 자서전을 직접 작성했다. 자서전 집필에 참여한 이경숙 씨는 “오랫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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