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원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0년

6건 · '직원 마음'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손님 마음 사로잡은 생선가게 열정남하나로마트 내 수산물 코너 운영하는 한홍희 씨(대덕동)

    …기기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손님들은 제게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하고 마음을 다 잡게 했죠.” 나이 서른에 경남 통영에서 당진을 찾아온 한홍희(33·대덕동) 씨는 지난 2018년 연고 없는 당진에 자리 잡았다. 걱정보다는 자신감으로 HB씨푸드라는 수…

  2.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0읍내동 새마을떡방앗간손자며느리까지 4대가 찾는 방앗간

    …해 길게 줄을 서서 순번을 기다리곤 했다고. 심지어 사람이 밀려 파출소 직원이 와서 교통정리를 했을 정도란다. 정재철 씨는 “요즘과 달리 그 시절 김장철에는 고춧가루를 빻으러 오는 손님, 설 명절에는 떡국 떡을 주문하러 온 손님들이 많았다”며 “현재는…

  3. 2020.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업체탐방] 정우공업사 (합덕읍 운산리)“공장 문 닫을 때까지 유종의 미 거두고 싶어요”

    …우공업사는 초창기에는 소들공원 올라가는 길에 자리했다. 이후 4~5명의 직원을 둘 정도로 사업을 확장시켰고 지금 자리로 옮겨 약 25년간 영업해 왔단다. 농기계 제조업체인 정우공업사에서는 트레일러, 배토기, 그레이드, 트랙터 등 다양한 농기계를 취급한…

  4. 2020.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사장의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 발언 논란

    …대화를 나눌 장소를 협의하는 과정에서 오 지사장이 “농민들과 농어촌공사 직원 등 참석자가 많으면 지사장실이 아닌 회의실로 자리를 옮기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농민회 측은 임원 5명만 참석할 것이라며, 자리를 옮기지 않고 지사장실에서 대화를 나누자고 했…

    당진시대
  5. 2020.01.04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을 디자인하는 기업 [업체탐방] (주)팔미리

    …만큼 디자인이 경쟁력인 시대다. 좋은 상품을 만드는 것만큼이나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디자인이 중요하다. 그러나 디자인은 비단 상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우리가 먹고, 쓰고, 생활하는 모든 것에 디자인이 녹아 있다. 건축이나 가구, 자동차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