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육단체장 인터뷰] 홍명희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장“아이들의 안전등교 위해 인도 개선해야”
…한 유니클로와 판다팜 사거리 역시 위험하다고 전했다. 그는 “이 지점은 직장인들의 출퇴근 구간이기도 해, 아이들의 등교 시간이 맞물리면 도로는 더욱 혼잡해진다”며 “게다가 도로가 3차선에서 2차선, 2차선에서 3차선 등으로 바뀌어 운전자들이 주행할 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직장인 인터뷰'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한 유니클로와 판다팜 사거리 역시 위험하다고 전했다. 그는 “이 지점은 직장인들의 출퇴근 구간이기도 해, 아이들의 등교 시간이 맞물리면 도로는 더욱 혼잡해진다”며 “게다가 도로가 3차선에서 2차선, 2차선에서 3차선 등으로 바뀌어 운전자들이 주행할 때…
2022.04.18 · 문화·교육 · 김예나
…유권자가 중심이 되는 선거 풍토를 만들고자 선거기획 ‘유권자를 만나다’ 인터뷰 시리즈를 게재한다. 유권자들은 어떤 후보를 원하는지,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약은 무엇인지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문화예술 분야로 문영미 문화예술창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