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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개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9년

10건 · '직접 개발'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면서 더이상 일부 정치인들에게 우리의 삶을 위임하는 게 아니라 민중들이 직접정치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그러한 과정에서 민중당이 탄생했다. 민중당에는 노동자당, 농민당, 청년당, 여성엄마당 등 4개의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현실을 가장 …

  2. 2019.1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지역 구술사와 당진지역의 포구송산의 시루지, 신평의 마항포구를 아시나요?

    … 해 온 주민이다. 그는 성구미포구가 송산일반산업단지에 포함돼 공원으로 개발되는 바람에 당진시내로 이사를 가게 됐다. 그러나 평생 업으로 삼아온 뱃일은 차마 놓을 수 없어, 여전히 성구미 북항이라 불리는 등대선착장에서 매일 조업을 나가고 있다. 연구진…

  3. 2019.09.20 · 산업·경제 · 임아연

    왜목 마리나 조성사업 표류

    …목항 일원에 19만4047㎡(육역 11만47㎡, 수역 8만4000㎡)를 개발키로 했다. 여기에는 국비 298억 원과 민간자본 913억 원 등 총 1211억 원을 투입해 300척의 선박을 수용할 수 있는 계류시설과 방파제, 호안, 보관창고, 클럽하우스 …

    당진시대
  4.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생애주기별 여성 일자리 필요하다”

    …부족을 꼽았으며, 지자체에서 기존 일자리가 아닌 여성에게 필요한 일자리 개발을 지자체가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당진시어울림여성회(회장 오윤희)가 당진여성 100인과 함께하는 대토론회를 지난 3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당진시 여성정책의 현실과…

  5.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부곡공단·현대제철 문제 송구…반면교사 삼겠다”

    …루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은 그동안 진행된 브리핑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이 직접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하며 지난 1년 동안의 당진시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김 시장은 민선 7기 1년 동안 시정참여와 경제 분야 성과로 △당진형 주민자치 확산 △당진형 …

  6. 2019.06.14 · 산업·경제 · 김예나

    조합장 릴레이인터뷰 12 최수재 고대농협 조합장‘고대’하면 ‘황토고구마!’

    … 저하에 대비해 농기계의 현대화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다양한 지도사업을 개발할 것”이라며 “또한 지난해 성공적으로 치룬 당진해나루황토고구마축제를 올해에도 잘 준비해 고대면의 고구마가 전국 제일의 원예작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7. 2019.05.18 · 산업·경제 · 박경미

    읍내동 꽃참치직판장 장서희 대표참치회, 이제 집에서 먹는다!

    …했다. 특히 꽃참치직판장에서는 참치만 30년 이상 다뤄온 베테랑 실장이 직접 참치를 요리한다. 참치 부위에 따라 다이아몬드, 금, 은, 동으로 메뉴가 구성돼 있다. 이곳은 원래 포장·배달 전문으로 문을 열었지만 손님들의 반응이 좋아 매장에서도 먹을 수…

  8. 2019.04.15 · 산업·경제 · 김예나

    양대파를 생산하는 청년농업인 김도혜 씨경쟁이 아닌 ‘상생’을 택하다

    …님이 달래를 캘 적에는 옆에 앉아 일을 도왔고 중학생 때는 비닐하우스도 직접 씌우는 등 이미 농사일이 익숙했다. 운동을 좋아하던 도혜 씨의 꿈은 원래 경호원, 군인이었다. 하지만 입시를 앞두고 부모님과 같이 농사를 짓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어머니의 반…

  9. 2019.02.19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대덕동 호강족발한동민 대표 입이 ‘호강’하는 맛있는 족발

    …주 등에서도 분점을 냈다. 한 대표는 “서당족발부터 지금의 호강족발까지 직접 개발한 메뉴와 레시피로 손님들에게 맛있는 족발을 선보이고 있다”며 “정성들여 만든 족발을 손님들이 맛있게 먹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호강족발에서는 국내산 생족만 사용하며 매…

  10.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농가맛집 ‘아미여울’ 영농조합법인평균나이 60대 엄니들의 도전

    … 있다. 당진사람들의 ‘소울푸드’ 꺼먹지 아미여울에서는 7명의 지킴이가 직접 만든 꺼먹지를 넣은 구수한 돌솥밥과 함께 다양한 반찬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돼지고기를 된장양념에 재워 구워 먹는 전통음식인 맥적과 김숙자 씨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황태구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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