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2 · 환경·안전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의 순성 성북리 전원마을 조성 관련(2)]“아미산 자락은 당진 생태계 심장부, 훼손막아야”
… | 순성면 성북리 보존대책위원회 강응순 위원장 “주민들 모르게 대규모 개발 진행돼” “현 주민보다 더 많은 세대가 입주하는 대규모 개발이 마을에 진행되는 데 마을 주민들에게 단 한 번의 설명도 없었습니다. 사업 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어야 할 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직접 개발' · 환경·안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22 · 환경·안전 · 우현선
… | 순성면 성북리 보존대책위원회 강응순 위원장 “주민들 모르게 대규모 개발 진행돼” “현 주민보다 더 많은 세대가 입주하는 대규모 개발이 마을에 진행되는 데 마을 주민들에게 단 한 번의 설명도 없었습니다. 사업 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어야 할 것…
2009.04.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상으로 레미콘을 옮기기 어려워 해상 바지선 위에 레미콘 공장을 만들어 직접 시공했다. 바다 위의 전선 가설을 위해 헬기가 이용됐고 수심이 깊은 곳에 세워지는 해상철탑 공사를 위해 재킷 파일 공법을 적용했다고 한다. 바다 구간에서 150m가 넘는 높은…
2009.01.12 · 환경·안전 · 강대원
…당진이 급속도로 산업화되면서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너무 개발만 생각하다보면 환경이 파괴되고 주민들의 삶도 어려워지지. 환경운동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해서 활동해왔는데 당진에 많은 기업들이 입주하면서 공장이 들어서고 있어 앞으로 환경문제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