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5 · 정책·행정 · 이명자
6년 전이나 지금이나 밥값 3천원
…이라고 말한다. “바쁠 땐 손님들이 알아서 반찬 차려다 드시고 빈그릇은 직접 갖다 주시고 어떤 분들은 설거지까지 해주시기도 해요. 호박이니 고추니 농사지은 것들 싸들고 오시는 분들도 있구요. 이웃들, 손님들이 도와주시는 덕분에 둘이서 장사를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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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직접 농사지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05 · 정책·행정 · 이명자
…이라고 말한다. “바쁠 땐 손님들이 알아서 반찬 차려다 드시고 빈그릇은 직접 갖다 주시고 어떤 분들은 설거지까지 해주시기도 해요. 호박이니 고추니 농사지은 것들 싸들고 오시는 분들도 있구요. 이웃들, 손님들이 도와주시는 덕분에 둘이서 장사를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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