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돋움할 수 있도록 당진시가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면서 “청년들이 정책에 직접 참여해 이들의 목소리가 담길 수 있도록 청년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경미 24세. 전북 군산 출신. 부모님 사업으로 초등학교 5학년 때 당진에 옴. 취업준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직접 농사'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돋움할 수 있도록 당진시가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면서 “청년들이 정책에 직접 참여해 이들의 목소리가 담길 수 있도록 청년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경미 24세. 전북 군산 출신. 부모님 사업으로 초등학교 5학년 때 당진에 옴. 취업준비…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 원 대표는 지난 5개월 간 하루에 2시간 씩 손수 땅을 다지고 고르며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터를 닦았다. 그는 “나날이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다”며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여러 일로 바쁘기도 할 법하지만 책은 그의 손을 떠나지 않는다…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해오던 아버지(손요혁)가 손 씨에게 종종 “제2의 삶은 고향에서 과수농사를 하며 살고 싶다”고 이야기 하곤 했다. 어릴 적부터 식물 키우는 것을 좋아했던 손 씨는 고등학교 3학년 막바지에 한국농수산대학에 진학하기로 결정했다. 귀촌귀농 생활을 꿈 꾼…
2017.05.27 · 문화·교육 · 이영민
… 교사로 재직 중이다. 어렸을 때부터 기계체조 등 운동을 좋아했던 그는 농사가 싫어 상업고등학교에 진학했다. 이후 공주사범대학교에 진학한 그는 교사 임용 뒤 서산여고, 당진고 등을 거쳐 당진정보고로 발령을 받아 21년째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로…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싸지만 부드럽고 잡냄새가 적으며 특유의 향이 좋다. 또한 된장도 집에서 직접 담근 것으로만 사용한다. 천추화 대표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된장은 달짝지근하면서도 맛이 깊지 못하다”며 “된장 외에도 고추장 등 성미진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음식과 밑반찬, …
2017.04.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루는 새벽 6시부터 시작된다. 우리콩손두부에서 사용하는 신선한 채소를 직접 농사짓고 있는 남편 이재경 씨는 밭이 있는 용연동으로 향하고, 정혜경 대표는 두부를 만들기 시작한다. 정혜경·이재경 부부는 “우리콩손두부를 문 열고 2년 간 어떻게 지냈는지도…
2017.03.04 · 문화·교육 · 이영민
…집의 주 메뉴는 육개장이다. 육개장에 들어가는 소고기는 장 대표가 그날 직접 공수해 온 것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일일이 찢어 사용한다. 또한 사골을 우려낸 국물에 각종 한약재를 넣어 깊은 맛을 낸다. 또한 멀국집에서는 주문 예약 형태로 소고기를 …

2017.01.14 · 문화·교육 · 김예나
… 그때 이장이었던 첫째 형님(홍덕표)이 고향으로 내려오라고 편지를 보내 농사 지으러 고향에 내려왔다. 세 번째 사진은 2005년에 한일인테리어서전 초대작가상을 수상해 일본 동경극장에서 전시할 때 찍은 사진이다. 어릴 적 고모부가 글방을 운영하셨는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