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식량생산은 인생을 사는 것만큼 어려워”-최무재(당진군농촌지도소장)
“공직에 몸담기 전에 농사일을 했던 경험이 지도사업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저 자신이 잘 알고 있으니까요” 당진군 농촌지도소 최무재 소장(60세)은 그래서 공직자들도 직접 현장에서 일할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오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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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직접 농사' · 산업·경제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직에 몸담기 전에 농사일을 했던 경험이 지도사업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저 자신이 잘 알고 있으니까요” 당진군 농촌지도소 최무재 소장(60세)은 그래서 공직자들도 직접 현장에서 일할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오랫…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편집자주 ● 이명헌(69세)옹은 현재 면천면 자개리에서 2대째 시설채소농사를 짓고있다. 아들 이계모(37세)씨 역시 시설채소농사에 종사하는 농민후계자이며 전업농. 이명헌 옹은 이제 농업을 은퇴할만한 고희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젊은이 못지않은 건강한 …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성미가 꽤 칼칼했음직한 이흥석 할아버지. 그는 합덕리 넓은 들판에서 농사지으면서 살았다. 처자식하고 이십여년전에 서야고등학교 정문앞에 옹기종기 추녀를 맞대고 부락을 이루고 있는 십여채의 집 중 제일 큰 집으로 이사를 왔다. 삼십여년간 전국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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