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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담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2년

6건 · '직접 담근' · 산업·경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9.16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버그내 순례길에서 만나는 당진 향토음식

    …에 깔리는데 계절에 따라 찬 종류가 바뀐다. 안경미 대표는 “항암배추를 직접 농사지어 해마다 백김치를 담그고, 고추와 마늘 등도 우리가 농사 지은 것을 사용한다”며 “식재료는 좋은 것만을 쓰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함께 제공되는 검은콩찌개는 보글보글…

  2. 2022.08.19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악읍 고대리 병천토종순대&수육국밥당진송악점 대표 김영규·정명실 부부구수한 순댓국에 아삭한 깍두기의 만남

    …점’으로 업종을 변경해 운영해오고 있다. 이곳은 돼지뼈를 장시간에 걸쳐 직접 끓인 사골육수를 사용해 기름기가 적어 깔끔하고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남편 김영규 대표의 노하우와 아내 정명실 대표의 손맛이 더해져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햇썹 인증…

  3. 2022.06.25 · 산업·경제 · 박경미

    카페 하인츠·안다미로(송산면 유곡리)초록 넘실대는 풍경…식사와 커피를 한 곳에서

    …어오면 시골 느낌이 나 서로 다른 분위기에 매력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요리 식당 안다미로의 이름은 ‘담는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이다. 이름처럼 토종닭백숙과 옻닻백숙, 오리백숙, 묵은지토종닭볶음탕, 시…

  4. 2022.04.11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송악읍 한진리 송학곰탕 대표 황선아지리산 식재료에 정성과 손맛 더해!

    …님에게 내놓는 곳은 제대로 된 음식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김치는 직접 담가서 제공하는 것이 내 철학”이라고 강조했다. 각종 나물은 지리산에서 공수해오고 있다. 좋은 식자재를 사용하기 위해 전남 완도군, 강원도 철원군에서 식자재를 공수할 때도 있…

  5. 2022.03.14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고대면 진관리 장가네 대표 장종연3대째 이어온 ‘장가네’ 맛깔난 정성

    … 지어 밥맛도 찰지고 맛있다. 함께 제공되는 김치와 깍두기는 장 대표가 직접 담가 담백한 설렁탕과 조화를 이룬다. 여기에 장 대표는 무생채, 나물, 꽈리고추 멸치볶음 등 그날그날 다른 밑반찬을 더 제공해 따듯한 정을 더한다. 장가네 대표메뉴인 설렁탕의…

  6. 2022.01.03 · 산업·경제 · 박경미

    [업체탐방] 농업회사법인 해나루유통사업단(주)우리 땅에서 난 농산물로 만드는 김치

    …산한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가 건강은 물론 사람들의 입맛까지 사로잡는다.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치 담가 농업회사법인 해나루유통사업단(주)는 지난 2018년 송악읍 광명리에 공장을 준공했다. 공장부지에는 떡공장과 김치공장, 저온저장고, 사무실, 체험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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