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당진종합운동장 옆 카페 고대로41” 고대로41 (고대면 용두리)
… 전기와 수도 공사를 제외하고 인테리어의 많은 부분은 남편과 김 대표가 직접 했다. 조그만 창 2개뿐이었던 벽을 터서 통창을 냈고, 네모난 방문틀은 아치형으로 바꿨으며, 화초와 아기자기한 소품도 진열했다. 아치형 문 안쪽으로는 체험비를 지불하면 손쉽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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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직접 담근' · 산업·경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 전기와 수도 공사를 제외하고 인테리어의 많은 부분은 남편과 김 대표가 직접 했다. 조그만 창 2개뿐이었던 벽을 터서 통창을 냈고, 네모난 방문틀은 아치형으로 바꿨으며, 화초와 아기자기한 소품도 진열했다. 아치형 문 안쪽으로는 체험비를 지불하면 손쉽게…
2024.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성을 느낄 수 있지만, 반찬에도 고스란히 담겼다. 겨울에는 아삭한 무로 담근 깍두기가 있고, 여름이면 열무김치가 나온다. 때에 따라서는 배추김치가 상에 오르기도 한다. 지 대표는 “여름에 열무 150단을 김치로 담가도 열흘밖에 못 먹는다”며 “김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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