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31 · 환경·안전 · 김예나
“친환경·실용적인 옷 만들고 싶어요”
“시중에서 입고 싶은 옷을 찾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내가 입을 옷을 직접 만들겠다고 생각했고, 패션디자인을 공부하게 됐어요. 근데 아직까지 제가 입을 옷을 만들지는 못했어요. 옷 하나 만드는데 꼬박 2주가 걸려 정작 제 옷을 만들 시간이 없네요.(웃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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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직접 만드는'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31 · 환경·안전 · 김예나
“시중에서 입고 싶은 옷을 찾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내가 입을 옷을 직접 만들겠다고 생각했고, 패션디자인을 공부하게 됐어요. 근데 아직까지 제가 입을 옷을 만들지는 못했어요. 옷 하나 만드는데 꼬박 2주가 걸려 정작 제 옷을 만들 시간이 없네요.(웃음…
2018.04.13 · 환경·안전 · 박경미
…다”고 말했다. 또한 공 대표는 푸릴리 당진점을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직접 만들어 먹는 푸릴리버거가 있다고 소개한다. 준비된 햄버거 빵 위에 잼을 잘 펴서 바르고, 위에 마카로니와 함박스테이크, 피클, 양배추 샐러드를 올리면 수제 푸릴리버거가 완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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