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8년

2건 · '직접 만드는'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8.31 · 환경·안전 · 김예나

    “친환경·실용적인 옷 만들고 싶어요”

    “시중에서 입고 싶은 옷을 찾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내가 입을 옷을 직접 만들겠다고 생각했고, 패션디자인을 공부하게 됐어요. 근데 아직까지 제가 입을 옷을 만들지는 못했어요. 옷 하나 만드는데 꼬박 2주가 걸려 정작 제 옷을 만들 시간이 없네요.(웃음…

  2. 2018.04.13 · 환경·안전 · 박경미

    시곡동 푸릴리 당진점함박스테이크와 돈가스를 무한으로!

    …다”고 말했다. 또한 공 대표는 푸릴리 당진점을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직접 만들어 먹는 푸릴리버거가 있다고 소개한다. 준비된 햄버거 빵 위에 잼을 잘 펴서 바르고, 위에 마카로니와 함박스테이크, 피클, 양배추 샐러드를 올리면 수제 푸릴리버거가 완성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