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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직접 만든' · 인물·동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 손길이 닿은 작은 손잡이를 더하면 그 느낌이 완전히 달라진다. 그렇게 만든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찻잔·차주전자 등 생활도자기는 투박하지만 솔직하고, 타일에 직접 그린 그림은 아이의 그림처럼 생글거린다. “도예는 비용이 많이 들어 ‘고급취미’라는 편견이…

  2. 2020.03.02 · 인물·동정 · 한수미

    송악읍 복운리 달콤제빵소 최병대 대표30년 경력의 달인이 만드는 빵

    …의 바게뜨와 백고구마를 넣은 쫄깃한 고구마빵에 들어가는 마늘과 고구마는 직접 최 대표가 기른 것이다. 최 대표는 “앞으로도 정성을 다해 만든 맛있고 새로운 빵을 손님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메뉴 : 빵 3000원대~ 등 다양. 1호 케이크…

  3. 2020.02.17 · 인물·동정 · 김예나

    30년 묵은 손맛 (읍내동 전주식당, 양미순·정해경 부부)

    …한 지난 30여 년 동안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손으로 정성껏 만든 음식은 손님들의 허기를 달래줬고, 따듯한 위로가 됐다. 전 풍림가든 자리로 이전 당진전통시장 일원에서 자리를 굳건히 지키던 전주식당이 지난 1일 전 풍림가든 자리(도미노피자 …

  4. 2020.02.07 · 인물·동정 · 박경미

    [업체탐방] 니팅스튜디오 핑키미아 전문가에게 한 코 한 코 배우는 뜨개질!

    …정의 태교반에서는 아기 모자, 인형, 옷, 블랑켓 등 다양한 아기용품을 만든다. 이 대표는 “아이 용품을 만들면서 심리적 안정감도 느낄 수 있다”며 “젊은 엄마들의 소개로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핑키미아에서는 실 등의 뜨개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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