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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8년

12건 · '직접 만든'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정책·행정 · 김예나

    “꿈과 행복을 지어드립니다”채운동 비손홈스

    …를 선택할 때 잘할 수 있는 것을 찾다보니 ‘전원주택 시공’이었다”며 “직접 하나부터 열까지 복합적으로 완성을 시켜야하는 일이기 때문에 집 하나를 완공했을 때의 성취감과 뿌듯함은 말할 수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고객과의 신뢰·소통 중요 하지만 오랜 …

  2. 2018.10.28 · 정책·행정 · 한수미

    40년 이어 온 닭강정 비결은?읍내동 김포닭집 권도연·윤희정 모녀

    …를 시장에 판매하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단다. 어머니 윤 씨는 “직접 닭을 잡아 팔기로 마음 먹었다”며 “하지만 닭을 직접 잡기란 쉽지 않았고 미루고 미루다, 옆에서 이를 안타깝게 본 상인이 닭 잡는 방법을 알려줘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

  3. 2018.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관과 민이 함께 에너지 비전 실천

    … 기초자치단체는 몇 군데가 있었지만 당진시처럼 시민들이 참여단을 구성해 직접 비전과 전략을 수립한 사례는 당진이 처음이다. 당진시가 지난 20여 년 동안 산업화 도시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면서 발전을 많이 한 것도 사실이지만 그로 인해 환경이 매우 심각할…

    당진시대
  4. 2018.10.08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동 길몽 모윤식 대표청년 셰프의 ‘닭’ 이야기

    …이다. 6900원의 닭국수에는 닭 반 마리가 들어가 든든하고 푸짐하다. 직접 우려 낸 사골 육수와 닭 육수를 함께 사용하기에 깊은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넓은 면을 사용하기에 식감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다. 또한 무더운 여름에는 새롭게 선보인…

  5.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메시지를 전하면서 젊은층과 괴리가 생기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젊은층과 직접 대화했다면 제대로 이해시켰을 수 있다. 하지만 중간에 언론에서 어떻게 필터링을 했는지는 확신하지 못하겠다. 김동완 위원장의 페이스북을 보면 20-40대가 민주당을 지지하고 부…

  6. 2018.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동 언니짱국내산 생족만 사용해 야들야들

    …과일을 넣어 한 번 삶아 내 잡냄새를 제거하고 감칠맛을 더한다. 여기에 직접 농사지은 식재료로 만든 양념을 사용해 맛을 더하고 족발의 쫄깃함을 위해 식히는 작업까지 해야 언니짱 족발이 완성된다. “과일이 많이 들어가야 족발 맛이 좋아요. 또 잘 식혀야…

  7.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의 41명의 청소년들이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 모였다.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아내기 위해서였다. 청소년들 역시 당진에 사는 시민으로서, 지역에 살면서, 학교를 다니면서 겪었던 불편한 점을 이야기하며 무엇이 필요한지 의견을 모아 공약을 만들었다. 청소…

  8. 2018.04.02 · 정책·행정 · 김예나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4] 농업 새로운 정책 시행…여전히 불안

    …업회의소를 출범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농업회의소가 또 다른 농민단체를 만든 것과 무엇이 다르냐며 ‘옥상옥’이라는 비판과 우려의 시각을 보이기도 한다. 일부 농민들은 “농업회의소 회원들이 농민단체 회원들과 중복돼 있다 보니, 어느 한 곳에 집중할 수 …

    당진시대
  9.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친정엄마가 해준 정성 가득 음식읍내동 친정집 박영애 대표

    …감칠맛을 내기 위해 각종 청을 담가 사용한다. 커피에 들어가는 시럽마저 직접 만들 정도로 친정집의 모든 것에는 정성이 들어가 있다. 박 대표는 “친정집 음식은 모두 손이 많이 간다”며 “하지만 먹고 난 뒤 부담스럽지 않고 어린아이부터 임산부까지 먹어도…

  10. 2018.03.03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읍내동 면고집맛 좋은 갈비를 8000원에!

    …는 모든 메뉴에 정성을 담았다. 이 가운데 갈비는 3일 동안 숙성한 뒤 직접 만든 양념에 재어 만든다. 여기에 숯불에 구워 맛을 더했다. 또한 한돈 생고기는 두툼한 생 고깃살이 일품으로 “고기는 두꺼워야 맛있다”는 유 대표의 철학이 담겨 있다. 그는 …

  11. 2018.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대덕동 무수동 식당 최을순 대표“토속 음식 전수하고 싶어요”

    …는 음식으로 청국장과 우렁된장, 깻묵된장, 김치찌개 등이 마련돼 있다. 직접 담근 청국장으로 만든 청국장은 맛이 깊으며 깻묵된장에 들어가는 깨는 방앗간에서 직접 빻아서 사용한다. 또한 이곳에서는 모든 음식과 반찬에 정성을 다한다. 시중에서 구매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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