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3건
연도
2019년

123건 · '직접 만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수청동 4月8日 김수정·이휘재 대표새우 넣은 파스타, 전복 넣은 리조또

    …로 크림 모카와 얼그레이 카페라떼를 추천했다. 김 대표는 “크림 모카는 직접 만든 우유 생크림이 들어가는 게 특징”이라면서 “얼그레이 카페라떼는 우유에 얼그레이 홍차를 24시간 냉침해 향과 맛이 더욱 좋다”고 덧붙였다. 또한 단체석이 있어 직장인들이 …

  2. 2019.12.23 · 정책·행정 · 박경미

    신동엽이 극찬한 소머리국밥채운동 강월분 소머리국밥

    …고기를 가득 담으면 소머리국밥이 완성된다. 뜨끈한 국밥 한 그릇에 그가 직접 만든 겉절이와 깍두기, 양파절임까지 더하면 금상첨화다. 한편 국밥은 맑게도 먹을 수 있다. “정성을 다해서 만들지만 모름지기 음식은 손님 입맛에 맞아야 하죠. 한 그릇을 뚝딱…

  3. 2019.12.23 · 산업·경제 · 임아연

    “친환경 농업은 땅에 달렸다” [업체탐방] 신평면 남산리 그린캠프(주) (최문호 대표이사)

    …자재 사업을 하다 지난 2003년 고향인 신평면으로 돌아 왔다. 처음엔 직접 친환경 농사를 지었지만, 6년 만에 포기했다. 그야말로 ‘잡초와의 싸움’이었단다. 감자, 생강, 배추 등 밭농사를 지으면서 제초제 등 농약을 쓰지 않으니 잡풀이 무성하게 자랐…

  4. 2019.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갈고닦은 실력, 재능기부로 선보이다!

    …께했다. 이날 댄스 수강생들이 재능기부 공연을 선보였으며, 자원봉사단은 직접 만든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이·미용 봉사도 이뤄졌다. 더불어 이날 주민자치위원회와 라인댄스 수강생들이 휠체어 3대를 전달하고, 함께 참여한 댄스 수강생들이 성금을 모아 떡과…

  5. 2019.12.09 · 산업·경제 · 박경미

    캠핑카페에서 이색데이트를!원당동 캠핑카페 THE SHELTER

    …만큼 이곳의 메뉴도 독특하다. 양상추, 치커리 등 다양한 야채와 과일과 직접 염지하고 훈연한 닭다리살과 돼지고기, 새우 등을 올린 세 종류의 BBQ 샐러드가 더 쉘터만의 시그니처 메뉴다. 남 대표는 “고기를 염지하는데 5일이 걸리고 시즈닝에는 하루, …

  6. 2019.12.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래떡으로 지역에 사랑 나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지역쌀 소비 촉진을 위해 지역 쌀로 만든 가래떡 나눔 봉사로, 교육청 직원들이 지역아동센터에 직접 전달했다. 교육청에서는 1회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27일에는 지역 내 마을활동…

  7.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 손가락에는 관절염도 생겼지만 윤 씨는 좋은 재료로 몸에 이로운 음식을 만든다는 신념을 고수한다. 그는 “원재료가 음식 맛의 70%를 좌우한다”면서 “간장, 된장, 김치는 직접 담그고, 인공 조미료는 사용하지 않고 국내산 농산물을 이용해 요리한다”고 …

  8. 2019.11.29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읍내동 죽이야기 문예의전당점뜨끈한 죽으로 따듯한 겨울 보내기

    …는 이들의 정성스러운 손길로 맛있는 죽과 밥으로 태어난다. 김 대표는 “직접 고기를 밑작업해 양념에 재우기도 하고, 죽과 함께 나가는 오징어젓갈도 직접 양념한다”며 “손이 많이 가서 힘들지만 손님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

  9. 2019.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칼국수 특집]찬바람 부는 겨울엔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

    …보다도 박명숙 칼국수의 자랑은 정성이 가득 담긴 건강한 면발이다. 쌀로 만든 반죽에 부추로 건강함을 더했다. 바지락칼국수 뿐만 아니라 고소한 들깨수제비도 입맛을 당기는 메뉴다. ■위치: 대덕1로 15-22 (대덕동, 석문회복기요양병원 옆) ■문의: 3…

    당진시대
  10. 2019.1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천 조각을 잇는 퀼트의 매력채운동 그녀의 퀼트공방

    … ‘그녀의 퀼트공방’이 지난달 문 열었다. 이곳에서는 가지각색의 천으로 만든 퀼트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나만의 퀼트 작품을 만들 수 있다. 그녀의 퀼트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허영자 대표는 서른의 나이에 퀼트를 접했다. 인천 출신…

  11. 2019.11.16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신평면 상오리 예산버들국수 당진공장당진에서 즐기는 예산국수의 맛!

    매일 아침이면 공장에서 국수 면을 직접 뽑고, 공장 옆 식당에서는 뽑은 면으로 국수를 만든다. 소박하지만 옛날 그대로의 맛을 자랑하는 예산버들국수 당진공장은 이미 전국에서 ‘국수 맛집’으로 통하는 곳이다. 예산버들국수 당진공장은 10년 전 당진에 자리…

  12. 2019.11.16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사회와 이웃 위한 활동 펼쳐

    …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고추장 2000kg 분량을 손수 만들었다. 이날 만든 고추장은 각 읍·면·동 내 독거노인가정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 시각장애인 등에게 전달됐다. 정완옥 지회장은 “좋은 원료를 사용해 직접 전통장을 만든 만큼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

  13. 2019.11.04 · 정책·행정 · 임아연

    용연동 [장가네토종닭] 문춘화·장동석 대표한 번 먹으면 또 찾고 싶은 장가네!

    … 육질이 좋고 영양도 풍부하다고. 뿐만 아니라 고추, 가지, 호박 등은 직접 농사지은 것을 사용하고, 필요한 재료들은 매일 시장에서 구입하고 있다. 번거로운 일이지만 좋은 재료를 사용한다는 고집은 처음 장가네를 문 열었을 때부터 장동석·문춘화 대표가 …

  14. 2019.10.31 · 문화·교육 · 이자연

    [1인미디어체험교실] 요즘 애들이 노는 법

    …방송은 당진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1인 미디어 체험 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기획·제작했다. -만든사람들: 문혜영(PD, 신평고1), 김세연(작가, 신평고1), 이소미(촬영, 송악중3), 문정연(MC, 당진고1)

    당진시대
  15. 2019.10.25 · 문화·교육 · 이자연

    [호서팟] 달라~달라~

    충청남도지역미디어발전위원회의 후원으로 호서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팟캐스트 채널, 호서팟! 이번에는 달라도 너~무 다른 감성충만 문과대표와 이성충만 이과대표가 만났다. 이들은 서로의 다름과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는 시간을 …

    당진시대
  16. 2019.10.25 · 정책·행정 · 김예나

    도시재생으로 원도심 살아날까

    …의 본관동을 철거할 방침이다. 지하에는 주차장을 만들고 지상에는 광장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이를 두고 주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이덕하 전 서문리 이장은 “구 군청사는 당진의 역사가 담겨 있는 공간”이라며 “본관동을 철거하지 말고 리모델링…

  17. 2019.10.25 · 지역사회 · 박경미

    엄마가 만들어 착한 이유식착한이유(송악읍 반촌리

    …이는 유당불내증으로 음식 소화에 어려움을 겪었고 강 대표는 아이를 위해 직접 이유식을 만들어 먹였다. 자녀뿐 아니라 주변에 직접 만든 이유식을 나눔하면서 이유식 만드는 것에 즐거움을 느낀 그는 매장까지 차리게 됐다. 그는 “착한이유는 엄마가 만든 착한…

  18.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8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 활동으로 애향심 생겨”

    …화탐방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천호 사무국장은 “송산면에는 지역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거나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부족하다”며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역에 애정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송…

  19. 2019.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찬바람 불 때 뜨끈한 국밥 한 그릇 (수청동 소머리국밥)김순복 대표

    … 잡뼈와 머리고기를 사용해 최소 12시간 이상 육수를 고아 소머리국밥을 만든다. 이곳의 소머리국밥은 뽀얀 국물이 일품이다. 깊고 진하게 우러난 육수는 느끼하지 않고 오히려 담백하다. 여기에 야들야들 쫄깃하게 잘 익은 머리고기를 풍성하게 담아낸다. 열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