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0) - 정 용 선 경찰청 정보심의관] “나는 자랑스런 당진사람”
…급에 비유하자면 장성급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다. 주민존중 없던 공무원 보고 경찰되기로 “경찰청에 아침 6시40분에 도착합니다. 그리곤 밤 11시에 집으로 향해요. 주말도 없이 일한 게 어느새 8년쯤 된 것 같네요. 인터뷰를 온다니까 이 말은 꼭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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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직접 보고' · 인물·동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급에 비유하자면 장성급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다. 주민존중 없던 공무원 보고 경찰되기로 “경찰청에 아침 6시40분에 도착합니다. 그리곤 밤 11시에 집으로 향해요. 주말도 없이 일한 게 어느새 8년쯤 된 것 같네요. 인터뷰를 온다니까 이 말은 꼭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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