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난해부터 작업실을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집의 서까래를 보고 한 눈에 반했다”며 “생각지도 않게 면천에 자리를 잡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8월 말 집 계약을 마친 뒤 손수 집수리에 나섰다. 직접 나무에 기름칠을 하고 흰색 페인트로 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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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직접 보고'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난해부터 작업실을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집의 서까래를 보고 한 눈에 반했다”며 “생각지도 않게 면천에 자리를 잡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8월 말 집 계약을 마친 뒤 손수 집수리에 나섰다. 직접 나무에 기름칠을 하고 흰색 페인트로 벽…
2022.09.30 · 지역사회 · 유수아
…해 봉사해온 김 대표는 몸이 불편한 친척을 정성껏 돌봐주던 요양보호사를 보고 강남재가복지센터 운영을 결심했다. “요양보호사를 보고 나니 저는 그동안 어르신들께 단순히 물품을 지원해드리고, 말동무만 한 것 같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물건을 작게 만드는 농기구 미니어처를 제작하고 있다. 부러진 나무가지를 직접 가져다 깎고 다듬고 구멍을 내어 끼우고 맞춘다. 꼬박 하루 걸려 만든 지게부터 이틀은 집중해야 완성할 수 있는 물레까지 여전히 왕성한 작업을 통해 작품을 만든다. 그가 처음 …
2022.07.11 · 지역사회 · 유수아
…는 자녀의 신혼집을 알아보다가 우연히 경남아너스빌 아파트에 있는 상가를 보고 계약하게 됐다. 모랭이는 방언으로 모퉁이라는 뜻이다. 실제로 모랭이는 상가 마지막 끝 모퉁이에 위치해 있다. 바리스타인 송순옥 대표는 노후에도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찾다…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부하게 됐다. 아동복지와 노인복지를 고민하다 노인 인구가 늘어나는 것을 보고 사업의 안정성을 느껴 지난 2020년부터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이원홍 성신복지센터장(31) 참석자 중 가장 이른 나이에 이 일을 시작했다. 간호조무사 업무와 봉사를 하면서…

2022.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센터의 중증 정신질환자들이 자활을 통해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할 수 있다는 의지와 자신감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한편 당진시보건소 정신보건센터(360-6709)에서는 정신건강 선별검진과 응급출동 및 치료 연계, 정신질환자 상담, …
2022.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두기 시작했다. 그는 “원래도 꽃은 좋아했지만, 그전에는 꽃은 그저 보고 예쁜 존재라고만 생각했다”며 “하지만 흔하게 피어있는 꽃도 모두 효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방치돼 있는 것이 안타까워 꽃차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렇게 소중한 …
2022.05.04 · 지역사회 · 김예나
…회(회장 한민섭)가 지난달 22일 2분기 이사회를 열고 1분기 추진실적 보고 및 기타 토의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진숙)가 지난달 29일 3R자원 모으기 활동을 진행하고 용두리 새마을꽃동산에 꽃을 식재했다. 또한…

2022.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용하는 게 일상이었다. 하지만, 2019년 11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보고되고 확산하면서 노인복지관의 사업은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다. 정부의 질병 관련 부처와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서 2020년 2월부터 코로나 유행 대비 대응 지침을 안내하였고, 현…
2022.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 새로운 일을 찾다가 지인이 운영하는 고기박사냉면 서산본점의 냉면 맛을 보고 식당을 개업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요즘 식당을 개업하면 10곳 중 8곳이 문을 닫는다고 할 정도로 힘들다”며 “그래도 고기박사냉면의 고기와 냉면 조합이면 승산이 있겠다고 생…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 “자연스레 집 앞 밭은 잡초가 무성히 자라 관리가 안 됐고 그 모습을 보고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에 오기로 결심했다”면서 “수리할 것 투성이었지만 고향집에 내려오니 옛 생각도 나고 서울보다 공기도 맑아 좋다”고 말했다. 그는 무엇보다 어릴 적 알…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렸다. 업종을 변경하면서 매장 인테리어도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 부부가 직접 꾸민 가게는 전체적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띤다. ‘여자 속은 태워도 고기는 안 태워’, ‘여자 말을 잘 듣자’ 등의 재미난 문구를 벽에 달았고, 이전보다 매장 공간을 확장해 테…
2022.03.20 · 지역사회 · 한수미
…햇빛찬스에서 진행한 제빵 프로그램에는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또 직접 만든 빵을 어르신에게 전달하는 것을 보고 생각치 못한 재능을 발견했다. 현 회장은 “각 센터에서 공모사업으로 프로그램비를 지원받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2022.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 어른들에게 받은 사랑을 마음 한편에 차곡차곡 쌓아왔던 승아 씨는 당진정보고등학교에 진학한 뒤에도 시간이 날 때마다 센터를 찾아가 봉사를 하기도 했다. 그는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맞벌이가정 또는 다문화가정의 자녀로 형편이 넉넉하지 않다”며…
2022.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더 싱싱한 아침을 운영하는 정은주·김진표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이들이 직접 인테리어에 참여해 곳곳에 세심함이 살아있다.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창가 자리부터 좀 더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까지 공간이 다양하게 구성됐다. 또 동양화를 전공한 …
2022.01.16 · 지역사회 · 박경미
… 대하장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점심 특선 메뉴가 준비돼있다. 직접 칼집 내어 육질이 연해 지난 2009년 당진에 정착한 사공진 대표는 지난해 대덕동 먹자골목에 고깃집 사공가숯불구이를 문 열었다. 사공진 대표는 “오랫동안 조리사로 일해온 경험…
2022.01.14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천면 죽동2리에서는 지난 11월 마을장터를 개최하기도 했다. 주민들이 직접 농사 지은 농산물부터 마을 소득사업의 일환으로 들깨 농사를 지어 만든 들기름, 부녀회원들이 뜨개질한 모자와 수세미, 샤워타올 등을 판매했다.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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