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9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④]
…가는 작물이다. 사과 하나를 맛보기 위해서는 가지치기를 비롯해 하나하나 직접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다. “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시작했죠. 그런데 손 가는 일이 왜 이리도 많은지... 수확하는 기쁨을 누릴 틈도 없이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직접 사랑' · 산업·경제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29 · 산업·경제 · 우현선
…가는 작물이다. 사과 하나를 맛보기 위해서는 가지치기를 비롯해 하나하나 직접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다. “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시작했죠. 그런데 손 가는 일이 왜 이리도 많은지... 수확하는 기쁨을 누릴 틈도 없이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
2008.02.04 · 산업·경제 · 전수진
… 시작했다. 두 부부가 맛의 비결로 꼽는 것은 시댁인 신평면 상오리에서 직접 길러 사용하는 각종 야채와 국내산 고기이다. “고기는 정말 좋은 거 쓴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축산업을 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속일 수가 없습니다.”(유근국) 구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