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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생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3년

7건 · '직접 생산'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가을 제철음식] 새우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대하’와‘흰다리새우’

    …지인 새우다. 과거 대하도 양식을 했지만 바이러스에 의해 대량폐사하면서 생산량이 해마다 감소했다. 하지만 흰다리새우는 환경 적응력이 강하고 질병 발병률도 상대적으로 낮아 많이 양식돼왔다. 대하와 흰다리새우는 가격 차이가 2~3배나 나지만 맛과 외형은 …

    당진시대
  2. 2023.09.15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국내 첫 블랙타이거 새우 종자 생산 성공

    …타이거 새우 상업 양식에 이어, 국내 최초로 블랙타이거 새우 자체 종자 생산에도 성공했다. 블랙타이거 새우는 보리새우과의 하나로 복부와 갑각에 호랑이처럼 파란색 또는 검은색과 노란색 띠가 번갈아 나타난다. 송악읍 복운리에서 당찬새우양식장을 운영하는 김…

  3.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환경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산업화를 통해 인구가 늘고 지역내총생산(GRDP) 규모는 커졌지만, 한편으로는 환경문제로 인해 거주 환경은 갈수록 악화됐다. 민선8기 당진시가 내건 슬로건처럼 ‘그린경제도시’는 가능한 것일까? 이번 기획취재를 통해…

  4. 2023.06.16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온실가스 직접배출 전국1위

    당진시가 온실가스 직접배출 전국 1위, 간접배출 전국 8위인 것으로 나 타났다. 또한 에너지산업에서 직접배 출량의 69.5%를 차지해 탄소중립를 위해서는 에너지전환이 가장 중요하다고 분석됐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손창 원·송영주)에 따르면 지난 …

  5.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동에 대한 강조와 환경교육은 발전했으나 궁극적으로 지구환경보존에 책임이 직접적이고 가장 큰, 기업과 정부에 대한 실천과 요구가 소홀했다고 생각한다. 기후 온난화의 개념에서 ‘기후변화’로 이제는 ‘기후위기’로 용어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그만큼 지구의 …

    당진시대
  6.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의 사회공헌사업 1]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석탄화력 넘어 친환경·에너지자립 지원

    …계속해서 확대돼왔고, 현재 1~10호기, 6040MW의 전력을 당진에서 생산하고 있다. 화력발전에 비해 적은 규모지만 태양광발전(44.3MW)과 소수력발전(8.2MW)도 이뤄지고 있는 당진발전본부에서는 지속적인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투자와 환경설비 개…

  7. 2023.03.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 개장

    …장을 4월 8일까지 운영한다. 당진시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에는 조합원이 직접 생산하거나 묘목 전문 재배단지에서 출하해 품질이 우수한 농작수실류, 임야수실류, 조경수, 화목류 등 160여 종에 이르는 묘목이 준비돼 있다. 이곳에서는 중간 유통과정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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