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 환경·안전 · 임아연
추어탕·어죽·붕어찜 먹고 뜨끈하게 겨울나기
…민들에게 사랑받아온 맛집이다. 특히 추어탕과 붕어찜에 들어가는 시래기는 직접 재배하고 있다. 연한 무청을 가을서리가 올 무렵 수확해 처마에 매달아 잘 말린 뒤 요리에 사용하는데, 정성이 듬뿍 들어간 만큼 그 맛도 좋다. 안산에서 김치찌개 전문식당을 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직접 수확'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13 · 환경·안전 · 임아연
…민들에게 사랑받아온 맛집이다. 특히 추어탕과 붕어찜에 들어가는 시래기는 직접 재배하고 있다. 연한 무청을 가을서리가 올 무렵 수확해 처마에 매달아 잘 말린 뒤 요리에 사용하는데, 정성이 듬뿍 들어간 만큼 그 맛도 좋다. 안산에서 김치찌개 전문식당을 1…
2019.07.14 · 환경·안전 · 한수미
…서 5~6일이 지나면 콩나물이 한 뼘하고도 더 자란다. 하루에 1t정도 수확이 가능하다. 수확한 콩나물은 저온창고에서 숙성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을 거치면 맛이 좋고 먹기 좋을 정도로 부드러워진다. 황록원에서는 친환경 콩나물을 생산한다. 화약약품을 일…
2019.01.10 · 환경·안전 · 김예나
병해충에 탁월한 친환경미생물인 GCM으로 재배한 딸기가 첫 수확을 맞았다.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이 지난해 9월 화학비료와 농약으로부터 토양을 보호하고 질 좋은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친환경미생물 배양시설을 설립했다. 이 가운데 친환경미생물인 GCM…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