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9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명대 농활대 정순형 학생 - “군대보다 덜 힘든데요. 뭘”
… 첫 농활 참여다. “서울에서만 살다 보니까 농촌의 실상을 잘 몰랐는데 직접 와서 보니까 한미FTA로 인한 피해가 눈에 보이는 듯하다”고 소감을 말하는 정군. “실제로 느끼는 것이 많아요. 농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러 가지를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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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직접 와서'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09 · 문화·교육 · 김기연
… 첫 농활 참여다. “서울에서만 살다 보니까 농촌의 실상을 잘 몰랐는데 직접 와서 보니까 한미FTA로 인한 피해가 눈에 보이는 듯하다”고 소감을 말하는 정군. “실제로 느끼는 것이 많아요. 농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러 가지를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2007.02.19 · 문화·교육 · 김기연
…돌아보며 자세한 설명을 듣기도 했다. 이어 활쏘기 체험에는 마을 이장이 직접 시범을 보인 후 교사들의 활쏘기에 참가했다. 인동초등학교 윤리부장인 원영금 교사는 “교장 선생님의 고향 마을에 와서 넉넉한 인심과 조상의 뿌리를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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