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동 당진곱창새콤한 대파 곁들인 소 막창·곱창
… 야채를 새콤하게 절여 먹으면 게 눈 감추듯 곱창과 막창이 없어진다고. 직접 농사짓는 신선한 채소들로 절임을 하기 때문에 임순애 씨의 손은 항상 거무튀튀할 정도다. 김광운 대표는 “보통 대파가 미끈거린다고 싫어하는데 이곳에서는 뽀송뽀송해서 곱창과 먹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직접 와서' · 정책·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 야채를 새콤하게 절여 먹으면 게 눈 감추듯 곱창과 막창이 없어진다고. 직접 농사짓는 신선한 채소들로 절임을 하기 때문에 임순애 씨의 손은 항상 거무튀튀할 정도다. 김광운 대표는 “보통 대파가 미끈거린다고 싫어하는데 이곳에서는 뽀송뽀송해서 곱창과 먹으…
2013.07.08 · 정책·행정 · 이규일
…비빔밥, 깻묵장은 고기에 맛을 더해준다. 한우로만 고아 진국인 갈비탕과 직접 짠 참기름과 육즙이 어우러져 고소하고 절묘한 맛을 내는 육회비빔밥과 더불어 깻묵장도 빼 놓을 수 없는 별미다. 하늘담의 깻묵장은 국산들깨만으로 만들어 맛 또한 하늘담의 자랑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