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성회가 주도해 나간 것이 대표적인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참여를 통해 직접 목소리를 내게 된 계기는? 직접 행동하게 된 계기는 세월호 참사였습니다. 세상이 바뀌지 않으면 최소한의 안전조차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촛불을 들고 모였습니다. 이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직접 와서'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성회가 주도해 나간 것이 대표적인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참여를 통해 직접 목소리를 내게 된 계기는? 직접 행동하게 된 계기는 세월호 참사였습니다. 세상이 바뀌지 않으면 최소한의 안전조차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촛불을 들고 모였습니다. 이를…
2018.10.08 · 정책·행정 · 한수미
…했다. 그는 “어렸을 때 기억엔 외할머니의 길몽식당이 크다고 느껴졌는데 와서 보니 생각보다 작았다”며 “길몽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걱정도 했지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길몽을 문 열게 됐다”고 말했다. 길몽의 주재료는 ‘닭’이다. 6900원…
2018.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일을 하게 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인솔자가 와서 제가 일하게 될 곳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제가 일하게 될 부서는 ‘사회복지과’였습니다. 복지에 대한 지식도 관심도 없었던 저는 사무부조를 맡아 주어진 관련 업무들을 수행하게 …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더라. 2012년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을 때,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진에 와서 유세를 했는데, 그때는 나를 ‘친박’이라고 했다. 나는 내가 갖고 있는, 국민들이 위임해준 정치적 소신을 실현하고 싶은 것뿐이지 계파정치는 하고 싶지 않다. 자유한국당이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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