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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와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0년

7건 · '직접 와서'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6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행정동 알콩달콩 안옥순·노은진 모녀뷰 맛집에서 단호박라떼 한 잔

    … 알콩달콩의 대표 메뉴는 단호박라떼와 홍시쥬스, 대추차다. 단호박라떼는 직접 찐 단호박을 사용해 깊고 달콤한 맛이 난다. 노은진 대표는 “원재료인 단호박의 맛을 살리기 위해 직접 조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홍시쥬스는 한 컵에 홍시가 두 개 이상 …

  2. 2020.11.28 · 정책·행정 · 김예나

    “자녀 이름 대며 협박 속을 수밖에…”

    …싱 피해를 모두 막았다. 특히 보이스피싱을 당하는 고객 대부분이 은행에 와서도 개인 핸드폰으로 사기단과 몰래 통화하는 경우가 많아,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면 고객을 대응하는 직원 이외에 다른 직원이 고객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거는 등 자체적인 매뉴얼로 대응…

  3.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내동 송이네 풍선가게 운영하는 김나래 씨풍선 안에 행복을 담다

    … 풍선 안에 꽃 대신 인형을 넣어주면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꽃풍선을 직접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 당시만해도 꽃풍선이 대중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당진에서는 배울 수 있는 곳이 없었다. 나래 씨는 서산에 있는 한 공방에서 꽃풍선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를 수…

  4. 2020.08.14 · 정책·행정 · 김예나

    “하늘에 구멍 뚫린 듯 비 퍼부었다”

    …서 9년째 살고 있다는 한 시민은 “8월 3일 새벽과 아침에 비가 엄청 와서 당진천이 범람할까봐 걱정돼 한숨도 못 잤다”며 “오전 11시가 넘으니 수위가 조금씩 내려갔지만 9년 만에 당진천이 이렇게 불어난 것은 처음 봤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3교를…

  5. 2020.06.0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순성면 광천리 초원한식 “엄마 손맛이 담긴 한식 백반”

    …에 따른 나물 무침과 꽃게장 등이 있으며, 앞으로는 젓갈류도 배 대표가 직접 담가 손님상에 올릴 예정이다. 배 대표는 “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 매일 음식을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다”며 “조미료를 넣지 않고 음식을 맛있게 만드는 방법은 나만의 노하우…

  6.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장희선 마음건강팀장에게 듣는 코로나19 이야기코로나19 수문장…접촉자 추적에 진땀

    …다. 또 열이 나거나 코로나19 증상이 있다고 신고가 들어오면 구급차로 직접 대상자를 찾아가 검체를 채취하거나 병원 혹은 보건소로 이송해 검사를 진행한다. 실제로 타 지역 확진자가 삽교호관광지를 방문했을 때는 인근 CCTV와 카드내역서를 확인해 당시 …

  7.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았다”고 전했다. “한국이 너무 좋아서 우즈베키스탄 친구들에게도 한국에 와서 같이 일하자고 편지를 쓰곤 했어요. 덕분에 그 당시 고향 친구들이 한국을 많이 왔죠. 지금은 서울과 부산 등 각 지역에서 잘 살고 있어요.” 제2의 삶…바리스타 현재 그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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