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궂은 날, 퇴근 시간이면 앉을 자리 없어요”
…년 째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별미다. 모두랑의 비빔국수에는 김 대표가 직접 담근 묵은지와 배추김치가 들어간다. 또한 직접 짜 낸 들기름과 오이, 상추, 고추장이 양념돼 나간다. 김 대표는 “어디를 가도 이 맛은 못 느낄 것”이라며 “맛이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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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직접 와서'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년 째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별미다. 모두랑의 비빔국수에는 김 대표가 직접 담근 묵은지와 배추김치가 들어간다. 또한 직접 짜 낸 들기름과 오이, 상추, 고추장이 양념돼 나간다. 김 대표는 “어디를 가도 이 맛은 못 느낄 것”이라며 “맛이 환상적이다”…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하물며 결점이 있는 원두를 감별하는 작업까지 직접 거치며 스티커 부착까지 장애인들이 직접 한다. 박정욱 원장은 “스티커가 부착된 기성품을 살 수도 있지만 손수 이들이 커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중요하기에 수작업으로 하고 있다…
2014.05.30 · 지역사회 · 박초롱
…마가 다 우그러진 적이 있다. 속상한 마음에 혼자 울고 있었는데 남편이 와서 직접 치마를 덧대줬다. 살면서 남편과 많이 다투기도 했지만 이제는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들어버렸다. 두 번째 사진은 어머니 환갑때 대호지에서 찍은 사진으로 기억한다. 사진의…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업 혹은 장사를 하는 부모들이 도시락을 챙기기 어려운 실정이어서교사들이 직접 식단을 짜고, 뭍에 나가 장을 보고, 밥을 안치고, 반찬을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점심을 먹는다. “성적도 문제 없어” 올해 전학 온 준석이는 처음엔 성적이 뚝 떨어지기도 했다…

2014.01.09 · 지역사회 · 한수미
…학교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낙토제(축제)를 통해 아이들과 교사가 직접 번 수익금과 학부모들의 성금을 모아 (사)다솜공동체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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