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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와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4년

5건 · '직접 와서'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궂은 날, 퇴근 시간이면 앉을 자리 없어요”

    …년 째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별미다. 모두랑의 비빔국수에는 김 대표가 직접 담근 묵은지와 배추김치가 들어간다. 또한 직접 짜 낸 들기름과 오이, 상추, 고추장이 양념돼 나간다. 김 대표는 “어디를 가도 이 맛은 못 느낄 것”이라며 “맛이 환상적이다”…

  2.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커피에 희망을 담다복지기관 탐방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해나루보호작업장

    …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하물며 결점이 있는 원두를 감별하는 작업까지 직접 거치며 스티커 부착까지 장애인들이 직접 한다. 박정욱 원장은 “스티커가 부착된 기성품을 살 수도 있지만 손수 이들이 커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중요하기에 수작업으로 하고 있다…

  3. 2014.05.30 · 지역사회 · 박초롱

    "강아지 안내로 구경한 선유도”

    …마가 다 우그러진 적이 있다. 속상한 마음에 혼자 울고 있었는데 남편이 와서 직접 치마를 덧대줬다. 살면서 남편과 많이 다투기도 했지만 이제는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들어버렸다. 두 번째 사진은 어머니 환갑때 대호지에서 찍은 사진으로 기억한다. 사진의…

  4.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업 혹은 장사를 하는 부모들이 도시락을 챙기기 어려운 실정이어서교사들이 직접 식단을 짜고, 뭍에 나가 장을 보고, 밥을 안치고, 반찬을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점심을 먹는다. “성적도 문제 없어” 올해 전학 온 준석이는 처음엔 성적이 뚝 떨어지기도 했다…

  5. 2014.0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직접 와서 봉사하니 더 뿌듯해요”

    …학교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낙토제(축제)를 통해 아이들과 교사가 직접 번 수익금과 학부모들의 성금을 모아 (사)다솜공동체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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