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와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직접 와서'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헌신

    …가 젖이 잘 나오지 않아 우는 아기를 안고 안타까워할 때도 사비를 들여 직접 장을 봐가며 사골을 사서 종일 뽀얗게 고와 미역국 한가득 끓여주었다. 며칠 후 산모가 “엄마 저 미역국 한 번 더 끓여 주세요”라는 연락을 받을 때, 다 자란 자식의 마음을 …

  2. 2019.10.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꼬마김밥과 와플이 시그니처 메뉴 (수청동 헤일로)

    … 놀 수 있도록 작은 놀이방을 마련했다. 최 대표는 “저녁에는 아빠들이 와서 생맥주 한 잔을 즐기기도 한다”며 “낮에는 아이들을 위해 주로 애니메이션 영상을, 저녁에는 성인들을 위해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퓨전카페를 꿈꿨던 헤일로에서는…

  3. 2019.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 도산리 청춘 김현기·김은경 대표시원 담백한 이북식 만두전골 어때요?

    …시골 할머니댁처럼 소박하고 고즈넉하게 자리 잡고 있다. 조각가인 아들이 직접 만든 나무간판과 김은경 대표가 직접 수놓아 만든 광목 앞치마와 커튼·방석 등 규방공예 작품이 멋을 더하는 이곳은 서울 인사동과 강남 등에서 인정받은 음식맛을 그대로 재현해 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