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마하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구터미널에서 일할 때는 할머니들이 직접 짠 기름을 선물해 줘 기름을 사 먹어 본 적이 없을 정도”라고. 근무지역을 당진시청 일대로 옮긴 지 오래지만 여전히 그를 찾는 어르신들이 많다. 일부러 택시까지 타고 와서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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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직접 와서'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마하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구터미널에서 일할 때는 할머니들이 직접 짠 기름을 선물해 줘 기름을 사 먹어 본 적이 없을 정도”라고. 근무지역을 당진시청 일대로 옮긴 지 오래지만 여전히 그를 찾는 어르신들이 많다. 일부러 택시까지 타고 와서 그…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 일에 공익성을 느끼게 됐다고. 김 대표는 “특히 지난 2년 전 당진에 와서 협회에 속해 활동하며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농촌, 외곽 지역에 LPG가스를 전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끼며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밤낮, 새벽 없이 일해” LPG 가스 업…
2022.04.26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면 죽동리에 자리한 아미산가든에서는 직접 기른 토종닭 또는 오리에 각종 한약재를 넣어 요리한 ‘신약탕’(백숙)으로 몸을 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소머리국밥과 오리를 넣고 육개장 끓이듯 끓인 ‘오계장’ 등도 맛볼 수 있다. 또한 미리 예약전화를 …
2022.03.30 · 지역사회 · 한수미
…. 건축이나 인테리어를 공부한 경험이나 관련 업종에 종사한 적도 없지만 직접 공간을 만들고 싶었던 남편 심상석 대표의 바람대로 하나 둘 배워가며 카페 바끼야를 만들어 갔다고. 그 덕에 카페 곳곳에 부부의 정성 담은 손길이 담겨 있다. 이곳은 남편 심상…
2022.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더 싱싱한 아침을 운영하는 정은주·김진표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이들이 직접 인테리어에 참여해 곳곳에 세심함이 살아있다.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창가 자리부터 좀 더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까지 공간이 다양하게 구성됐다. 또 동양화를 전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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