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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와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3년

7건 · '직접 와서'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읍내동 한우 愛 진심진갈비살부터 토시살·늑간살까지…“한우에 진심입니다”

    …것이 김주현 대표의 철칙이자 목표다. 이를 위해 좋은 고기를 들여오고, 직접 손질 작업을 마친 뒤 소분 포장해 가장 신선한 상태로 손님상에 내놓는다. 진심이 통했는지, 별다른 홍보 없이 입소문으로 한우애진심이 지역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육향 느…

  2. 2023.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빵 할머니가 건넨 마음 담긴 빵

    …대호지면 조금리 홍석태 노인회장은 “코로나19 전에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와서 프로그램에 참여했었는데 코로나19 이후는 진행되지 않았다”며 “어르신들에게 재밌는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임광빈 당진중대호지분교 교감은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됐을…

  3.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⑥ 일본 몬베츠 상(上)“민 · 관 협력해 지역의 힘 키우는 게 성공 관건”

    …어떤 콘셉트로 꾸밀지, 어떻게 공간을 구성할지 논의하고 공사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다. 나카하시 마사히로 부참사는 “‘내가 만든 공간’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전 과정에 주민들을 직접 참여시킨다”며 “이 때문에 거부감없이 누구나 쉽게 교류 …

  4. 2023.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가람솜사탕 (읍내동)  “사르르 녹는 달콤하고 폭신한 솜사탕”

    …. 지인을 통해 솜사탕 창업을 알게 된 최가람 대표는 올해 초 당진에서 직접 운영에 나섰다. 단체 주문을 비롯해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와 플리마켓에서 솜사탕을 판매하기도 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어울림 마당에서 솜사탕 체험 봉사도 진행했다. 한…

  5. 2023.04.0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연구 끝에 새로운 국밥 맛을 선보입니다!”대덕동 백제가든 최장열 대표

    …면 상에 올라오는 음식들에도 정성이 담겨있다. 김치와 깍두기는 이곳에서 직접 김장하는데 배추김치는 두 달에 한 번씩, 깍두기는 일주일에 두 번씩 담근다. 김치를 담가 오래두면 맛이 변하기 때문에 일정양만큼만을 담근다고. 한편 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

  6. 2023.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재가어르신에 찾아가는 생신잔치

    …, 거동이 불편하거나 복지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8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직접 직원들이 찾아가 생신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생신 잔치에는 미니케이크와 한상차림, 생신선물 등이 준비됐다. 한 어르신은 “생일인지도 몰랐는데 이렇게 와서 축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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