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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와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20년

16건 · '직접 와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6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행정동 알콩달콩 안옥순·노은진 모녀뷰 맛집에서 단호박라떼 한 잔

    … 알콩달콩의 대표 메뉴는 단호박라떼와 홍시쥬스, 대추차다. 단호박라떼는 직접 찐 단호박을 사용해 깊고 달콤한 맛이 난다. 노은진 대표는 “원재료인 단호박의 맛을 살리기 위해 직접 조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홍시쥬스는 한 컵에 홍시가 두 개 이상 …

  2.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성구미포구 1 허기져서 ‘허기고개’, 갯구랑이 왔다갔다 ‘갯구덕’

    …라고 했어. 운말, 양지말, 음지말, 갯구덕, 그때 바닷물이 거까지 들어와서 갯구랑이 왔다갔다 하니께 갯구덕이라고 했다고. 그 다음에 창말은 창고가 지어져 있어 곡식을 거둬다 가져간데랴. 여 꼭대기가 창말이여. 넙덕살, 동안이, 신영개, 목벌, 해변말…

    당진시대
  3. 2020.11.28 · 정책·행정 · 김예나

    “자녀 이름 대며 협박 속을 수밖에…”

    …싱 피해를 모두 막았다. 특히 보이스피싱을 당하는 고객 대부분이 은행에 와서도 개인 핸드폰으로 사기단과 몰래 통화하는 경우가 많아,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면 고객을 대응하는 직원 이외에 다른 직원이 고객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거는 등 자체적인 매뉴얼로 대응…

  4. 2020.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의 희망 전하는 원당동 ‘가위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5(마지막회)] 원당이용원

    …을 배워보라고 권유하면서 이용사의 길을 가기 시작했다. 머리 감을 물을 직접 길어다가 쓰는 시절이었지만, 당시만 해도 이용사는 꽤나 유망한 직업이었다. 지금은 남성들도 미용실에서 머리를 깎는 일이 흔하지만, 그때의 남성들은 주로 이용원을 이용했기 때문…

  5.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내동 송이네 풍선가게 운영하는 김나래 씨풍선 안에 행복을 담다

    … 풍선 안에 꽃 대신 인형을 넣어주면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꽃풍선을 직접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 당시만해도 꽃풍선이 대중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당진에서는 배울 수 있는 곳이 없었다. 나래 씨는 서산에 있는 한 공방에서 꽃풍선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를 수…

  6. 2020.09.18 · 산업·경제 · 김예나

    송산산폐장 입주계약 없이 공사 강행 파문

    …서 원하는 조건을 제시해 입주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금 와서 입주계약 체결? 당진시에 양도하라” 하지만 지금 입주계약을 체결할 것이 아니라 법에 따라 당진시가 시설을 양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당진시의회 조상연 의원은 “㈜…

    당진시대
  7. 2020.08.14 · 정책·행정 · 김예나

    “하늘에 구멍 뚫린 듯 비 퍼부었다”

    …서 9년째 살고 있다는 한 시민은 “8월 3일 새벽과 아침에 비가 엄청 와서 당진천이 범람할까봐 걱정돼 한숨도 못 잤다”며 “오전 11시가 넘으니 수위가 조금씩 내려갔지만 9년 만에 당진천이 이렇게 불어난 것은 처음 봤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3교를…

  8. 2020.06.23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2 백석올미영농조합할매가 ‘주인’이다

    …단순 할매들의 일자리 공간만이 아니다. 점심이면 홀로 사는 할아버지들이 와서 밥을 먹고, 주민들은 서각과 서예를 배운다. 또 작품을 전시해 함께 공유하는 문화공간이자 농산물을 포함해 물품을 사고파는 마트의 역할도 한다. 더불어 앞으로는 홀로 거주하는 …

  9. 2020.06.0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순성면 광천리 초원한식 “엄마 손맛이 담긴 한식 백반”

    …에 따른 나물 무침과 꽃게장 등이 있으며, 앞으로는 젓갈류도 배 대표가 직접 담가 손님상에 올릴 예정이다. 배 대표는 “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 매일 음식을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다”며 “조미료를 넣지 않고 음식을 맛있게 만드는 방법은 나만의 노하우…

  10. 2020.05.25 · 지역사회 · 한수미

    힐스템 당진원당센터 (원당동 )“힐링과 쉼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곳"

    …효과를 보인다”고 말했다. 김 대표 가족 역시 힐스템 온열 찜질 효과를 직접 체험하면서 힐링센터를 문 열게 됐다. 김 대표의 경우 오랫동안 불면증에 시달려 왔다. 잠이 들어도 깊게 자지 못하는 등 단 한 번도 자고 일어난 후에 개운함을 느낄 수 없었다…

  11.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장희선 마음건강팀장에게 듣는 코로나19 이야기코로나19 수문장…접촉자 추적에 진땀

    …다. 또 열이 나거나 코로나19 증상이 있다고 신고가 들어오면 구급차로 직접 대상자를 찾아가 검체를 채취하거나 병원 혹은 보건소로 이송해 검사를 진행한다. 실제로 타 지역 확진자가 삽교호관광지를 방문했을 때는 인근 CCTV와 카드내역서를 확인해 당시 …

  12. 2020.04.20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남동우 중흥감리교회 담임목사“지역과 다음세대 위하는 중흥교회”

    …는 목사로 부임하기 전부터 성도들이 선하기로 소문나 있던 교회였다”며 “직접 성도들과 만나 목회해보니 더 좋았다”고 전했다. 할머니의 기도로 목사 되다 남 목사는 첫 목회를 시작한지 올해로 만 30년이 됐다. 모태신앙자였던 그는 고등학교 3학년 때 목…

  13.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 위치한 창리상회. 마을 안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주소를 알지 못하면 직접 찾아가기 어렵다. 심지어 이곳은 ‘창리상회’라고 쓰여진 간판도, 판매하고 있는 물건이 밖에서 보이지도 않는다. ‘담배’라고 적힌 작은 팻말을 보고 이곳이 담배가게임을 짐작할 …

  14.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에 내려왔다. 섣달 그믐날 신례원까지 기차를 타고 와서, 버스로 갈아타고 고향집이 있는 교로리까지 가는데 하루 종일이 걸렸다. 집안 어른들은 설 명절을 쇠고, 선을 보고 가라고 밤새 나를 설득했다. 정월 초 이튿날, 어머니와 함께…

  15.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았다”고 전했다. “한국이 너무 좋아서 우즈베키스탄 친구들에게도 한국에 와서 같이 일하자고 편지를 쓰곤 했어요. 덕분에 그 당시 고향 친구들이 한국을 많이 왔죠. 지금은 서울과 부산 등 각 지역에서 잘 살고 있어요.” 제2의 삶…바리스타 현재 그는 어…

  16. 2020.01.21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산면 유곡리 나들목 쌈밥 김현경 대표8900원으로 푸짐한 한 상…가성비 최고!

    …득 ‘집밥’ 쌈밥정식에 나오는 시래기 된장찌개는 김현경 대표의 부모님이 직접 말린 시레기가 사용된다. 김 대표의 부모님은 시레기 뿐 아니라 제공되는 반찬들의 재료를 손수 마련해주기도 한다. 나들목 쌈밥에는 김 대표의 손맛 뿐 아니라 부모님의 애정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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