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직접 요리' · 산업·경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23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신설상가]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한 요리 맛보세요”

    올해로 요리 40년 경력을 이어온 주석범 대표가 정미면 천의리에 냉면 전문점 ‘사계절면옥’을 문 열었다. 주석범 대표는 전남 신안군 출신으로, 요식업에 종사하던 중 8개월 전 일자리를 찾아 아내 정혜윤 씨와 함께 당진을 찾았다. 새롭게 취업한 식당에서…

  2. 2023.06.0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 관광 트렌드‘로컬’에 있다"당진청년기업협의회·세한대 주최, 충남서부경제연구소 주관 토론회

    …원도심의 중심 공간 역할을 하는 오픈스페이스를 조성했으며, 더본코리아가 직접 예산상설시장 내 빈 상가를 창업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청년창업 중심지 마중물 역할을 수행했다. 기존 상가 리모델링 등 26 개 점포가 문을 열었으며, 예산군이 브랜드 평판 전국 …

  3. 2023.03.03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신평면  전라도 군산횟집  “22년 이어온 가업의 맛”

    삽교호의 푸른 물결을 바라보며 싱싱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전라도 군산횟집(대표 김혜정·문일봉)이 문을 열고 손님들을 맞이한지 22년이 흘렀다. 김혜정 대표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20대 때부터 횟집 경영을 시작해 현재 40년의 노하우를 갖고 …

  4. 2023.02.13 · 산업·경제 · 유수아

    [매운탕 특집] “속 풀 때는 얼큰한 매운탕이 제격”

    …력 끝에 아귀를 맑게 끓인 지리탕은 인기메뉴로 자리매김했다. 박 대표가 직접 매일 우린 육수에 손질한 아귀와 아귀 내장을 넣은 지리탕은 비린내가 적고 부드러운 살코기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아구매운탕에는 고추장과 된장을 이용해 미리 제조하고 숙성을 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