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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8년

10건 · '직접 요리'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 도성리 대아우렁이전문식당 대표 김길려·김동명전국에서 찾는 ‘대아우렁이식당’

    …포함되며 제육정식에는 초무침 대신 제육볶음이 제공된다. 대아우렁이식당은 직접 우렁이 농장을 운영하는 만큼 살이 통통한 우렁이만을 사용하며 김길례 대표가 30여 년 넘게 옛 방식으로 담근 된장을 사용해 요리한다. 초무침 역시 우렁이가 한 가득 푸짐하게 …

  2. 2018.10.12 · 지역사회 · 한수미

    직접 만든 요리 선물했어요!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한숙자, 이하 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가 요리교육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직접 만든 요리로 나눔을 전했다. 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는 2018 한국장애인재단의 지원사업인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요리교육 및 취미·직…

  3.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녀노소 좋아하는 돈가스

    …이 들어와 다양한 종류의 돈가스를 만날 수 있다. 저렴한 가격, 다양한 요리 원당동에 위치한 홍익돈가스에서는 여러 요리를 접목한 돈가스가 마련돼 있다. 기본적인 돈가스 정식을 비롯해 크림돈가스와 스노우철판돈가스, 김치치즈롤까스, 치즈롤까스 등 이름부터…

  4. 2018.04.06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석문면 교로리 해와랑 이미경 대표비경과 함께 즐기는 밴댕이와 장어

    … 문 열었다. 해와랑은 밴댕이와 장어구이 전문점이다. 이곳에서는 밴댕이 요리를 10여 년 이상, 장어구이를 40여 년 이상 해온 전문 요리사들이 밴댕이와 장어를 요리하고 있다. 해와랑에서는 노릇하게 구워진 밴댕이구이와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인 …

  5. 2018.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옻 넣은 닭·오리 백숙 한정판매

    …근에 문 열었다. 지난달 9일 문을 연 이곳의 대표 메뉴는 닭·오리백숙 요리로, 다섯 가지 한약재를 넣고 끊인 육수에 닭고기와 구수한 찹쌀 누룽지가 들어가 있다. 갑사가든의 백숙 요리는 옻이 들어간 것과 들어가지 않은 메뉴로 구성돼 있는데, 이곳에서 …

  6. 2018.03.16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우두동 꿀밤꿀밤에서 술 한 잔

    소고기 타다끼, 나가사키 짬뽕 등 일식 요리와 함께 술 한 잔 기울일 수 있는 선술집 ‘꿀밤’이 당진CGV 인근에 새롭게 문 열였다. 꿀밤에는 소고기를 이용한 요리가 대표적이다. 육사시미를 비롯해 쉽게 만나기 어려운 고베비프와 와규 초밥 등을 만날 수…

  7. 2018.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채운동 따숨 김양숙 대표홈파티 요리는 ‘따숨’에서

    … 따숨이 당진시보건소 근처에 지난달 28일 문 열었다. 따숨은 손님 초대요리와 수제 도시락을 판매하는 음식공방이다. 생일파티, 집들이 등 집에서 파티를 진행할 경우 따숨에서 손쉽게 요리를 주문해 사람들을 대접할 수 있다. 행사용, 선물용으로 많이 나가…

  8.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한식 브런치로 여유를 즐기세요

    반찬가게 겸 요리교실(쿠킹클래스)로 운영됐던 황경희의 수랏간이 한식 브런치 카페로 탈바꿈했다. ‘카페 같은 식당’인 황경희의 수랏간은 커피와 직접 담근 차는 물론 간단한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황경희 대표는 요리연구가다. 특히 건강음식을 연구…

  9. 2018.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채운동 팔아구생아귀의 쫄깃함과 부드러움!

    …문을 연 ‘팔팔아구’는 말 그대로 팔팔한 생(生) 아귀만을 사용하는 아귀요리 전문점이다. 오랜 연구 끝에 선보인 아귀 요리에 대해 애정이 넘치는 최소자·송진숙·김다송 가족이 많은 손님들과 맛 좋은 생 아귀 요리를 함께 나누고자 팔팔아구를 지난해 12월…

  10. 2018.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겨울엔 매콤칼칼 곱창전골!

    …곱창 특유의 잡냄새가 날 수 있는 음식이다. 또한 손질도 어려워 집에서 직접 해 먹기 쉽지 않다. 깨끗한 손질과 맛있는 요리법으로 깊고 얼큰하면서도 곱창의 담백함이 담겨 있는 곱창전골을 한 번 맛 본 다면 또 다시 저절로 찾게 될 정도로 매력을 갖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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