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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5년

2건 · '직접 요리'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7.02 · 환경·안전 · 한수미

    [맛집] 송악읍 고대리 구룡포 복 전문점 강기만·김봉림 부부

    …고 술은 포기할 수 없으니 몸에 좋은 안주를 찾아다녔단다. 강 대표는 복요리가 해독에 좋다는 소리를 듣고 아내와 함께 전국 곳곳으로 복요리 전문점을 찾아다니기에 이르렀다. 그 후 포항에서 횟집을 운영한 경험과 복에 대한 애정을 더해 당진에 복요리 전문…

  2. 2015.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신설상가]송악읍 가교리 토석정 조성남 대표“황칠나무 진액이 들어간 건강식”

    …었다. 조 대표는 토석정이 위치한 주변 환경과 건물 인테리어를 보고 황칠요리전문점을 당진에서 선보이고 싶었다고. 조 대표는 “황칠나무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우리 민족의 보물 중에 보물인 약재’라고 할 정도로 귀한 약재”라며 “황칠나무 진액을 재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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