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실크김치’를 아시나요? - 향채방
… 수도 있다. 적어도 식탁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김치만큼은 우리의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향채방 한성희 회장의 생각이다. 일본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되면서 면천농공단지에서 위생시설이 한층 강화된 합덕농공단지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직접 이끄는'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 수도 있다. 적어도 식탁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김치만큼은 우리의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향채방 한성희 회장의 생각이다. 일본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되면서 면천농공단지에서 위생시설이 한층 강화된 합덕농공단지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