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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진로 이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8년

5건 · '진로 이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아이들에겐 거인 같은 나를 지우고/ 조물조물 찰흙인형 하나 세워주었다/ 이제 작은 찰흙인형에게/ 아이들의 작은 것들이 충분하게 채워졌을까/ 나는 거인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세현 학생은 “아이들에게 제대로 못해준 것 같아 미안하기도 했다…

  2.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4] 학생이 행복한 신평중

    …은 자유학년제가 운영돼 1년 간 교과 시험 없이 예체능과 주제선택활동, 진로, 봉사 등 다방면의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밖에도 중국어도 배울 수 있도록 강사진을 확보했다고. 최 교장은 “처음엔 학생들의 학력 저하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다”며 “하지만…

  3.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7 순성초등학교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작은 학교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말 할 수 있는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진로 교육이 중점 순성초는 2018년 중점교육으로 진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모든 교과교육과정과 창의적체험활동 속에서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는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순성초…

  4.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데스크칼럼]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 정치인 정용선 무엇을 남겼나

    …했지만 정용선을 알리고 검증받기에는 물리적으로 너무나 짧은 시간이었다. 이제 시작일지도 정용선 전 청장이 경선을 요구하며 여전히 반발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자유한국당은 이인제 당 고문을 도지사 후보로 전략공천 했다. 도지사 예비후보로 출발해 경선도 치르…

    당진시대
  5. 2018.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한국조리과학고에 입학한 두 친구(신평중 이도권·이용호 학생)“한국의 음식문화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서 오랜 시간 함께 한 다른 친구들과 떨어지는 것이 아쉽지만 두 학생은 진로를 정하고 이제 목표를 향해 다가갈 준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당진을 떠나야 한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진로를 빨리 정하고, 목표에 따라 꿈에 가까워지고 있어 설레기도 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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