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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진로 이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진로 이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지속가능발전 최우선…성과는 역사가 평가”

    …전출하는 이유는 학급 과밀화가 원인이라기 보다는 학생이 선호하는 학교나 진로 선택이 가장 큰 원인으로 파악됐다. 학생의 선택을 인위적으로 제한할 수 없으나 당진시와 교육청, 지역 내 고등학교에서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고교 진학 홍보에 힘쓰고 있다.…

  2.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 특성 및 자원 반영해야”

    … 된다. 작은도서관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제 도서관에서는 당진시의 독서 생태계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 고민하고 책 읽는 시민들을 어떻게 도서관에 머무르게 할 것인지 논의해야 한다. 백현진 마포구립 성산글마루 작은도서관장 …

  3.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학원으로 돌리면서 1등만 하기를 바라는 엄마들은 이젠 많이 줄어들었다. 이제는 아이의 성적보다 아이의 ‘행복’에 더 큰 관심을 갖는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스로 재능과 진로를 찾아낼 수 있도록 한발 물러나 응원을 해준다. 이런 부모들의 성숙한 자세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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