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진실 앞에선 양보란 없다”출향인을 만나다 3 법무법인 세종 이두식 변호사
…면서도 두 사건을 떠올리면서 항상 나를 되돌아 볼 것”이라고 말했다. ‘진실’ 앞에서 양보는 없다는 그는 법조인은 진실을 밝히는 사람이며, 진실 앞에서는 어떤 권력도 개입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변호사는 “영화 속에 나오는 것처럼 법조계 비리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진실 앞에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면서도 두 사건을 떠올리면서 항상 나를 되돌아 볼 것”이라고 말했다. ‘진실’ 앞에서 양보는 없다는 그는 법조인은 진실을 밝히는 사람이며, 진실 앞에서는 어떤 권력도 개입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변호사는 “영화 속에 나오는 것처럼 법조계 비리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