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진정 소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진정 소중'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1365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매력

    …된 봉사가 지금은 4개의 봉사단체에 가입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하루하루를 소중히 생각하며 실천하고 있다. 1365의 ‘자원봉사 하기 좋은 날’이란 말처럼 봉사는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좋다. 노래 가사에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늙어지면 못노나니’처럼…

    당진시대
  2. 2023.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8) - 정재왈 전 (재)서울예술단 예술감독]“가장 힘들 때 고향을 찾게 되더군요”

    …안 대학원 공부와 평론가 활동을 해왔다. 그의 쉼은 길지 않았다. 그의 진정성을 알고 있는 문화예술계는 그에게 다시 기회를 주었다. 올해 3월에 출범한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의 이사장을 맡긴 것이다. 그렇게 그는 다시 자신의 있어야할 문화예술인의 자리…

  3. 2023.08.0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북유럽 4명의 작가 눈으로 보는 ‘자연’

    작가가 말하는 자연의 소중함을 다양한 색감, 표현 기법으로 전하는 <그림 그리는 정원사> 전시가 지난 14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된다. 당진문화재단(이사장 박기호)의 전시 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

  4.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사는 이야기] 매일 감사&설렘 일기 쓰는 차현미, 박경미, 류미애, 남숙기, 추경숙 씨 “매일 감사한 일 기록하니 삶이 바뀌더라”

    …고 잘 할 수 있다’고 썼다. 박 씨는 “그러면 내 스스로가 자랑스럽고 소중한 존재처럼 여겨진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서서 말을 잘하는 성격이 아니었는데 이 활동을 하면서 힘과 용기를 얻었다”면서 “이후 아이들에게 기초학습을, 어르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