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쇠내골 윤경순·한장우 부부몸에 좋은 오리에 집밥 같은 푸짐함
쇠내골은 한자 쇠 금(金)과 내 천(川)에서 따 온 금천리의 순 우리말이다. 지명이 한자로 바뀌기 전에는 금천리를 쇠내골이라고 부르곤 했다. 옛 이름을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해 오고 있는 만큼 쇠내골도 16년 간 변함없이 한 자리에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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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집밥 같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쇠내골은 한자 쇠 금(金)과 내 천(川)에서 따 온 금천리의 순 우리말이다. 지명이 한자로 바뀌기 전에는 금천리를 쇠내골이라고 부르곤 했다. 옛 이름을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해 오고 있는 만큼 쇠내골도 16년 간 변함없이 한 자리에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
2017.0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쇠내골은 한자 쇠 금(金)과 내 천(川)에서 따 온 금천리의 순 우리말이다. 지명이 한자로 바뀌기 전에는 금천리를 쇠내골이라고 부르곤 했다. 옛 이름을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해 오고 있는 만큼 쇠내골도 16년 간 변함없이 한 자리에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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