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5 마지막회 한화자 전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장“오히려 제가 얻은 게 많아요”
…이 하게 됐다. 그리고 그 후 친구인 강천 전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장의 추천으로 적십자에 발을 딛었다고. “아이들이 졸업하면서 함께 했던 스카우트 모임도 약해졌어요. 당시 남편(이홍근)이 도의원에 출마했고, 친구인 강천이 ‘남편도 활동하는데 너도 나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집에서 추천'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이 하게 됐다. 그리고 그 후 친구인 강천 전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장의 추천으로 적십자에 발을 딛었다고. “아이들이 졸업하면서 함께 했던 스카우트 모임도 약해졌어요. 당시 남편(이홍근)이 도의원에 출마했고, 친구인 강천이 ‘남편도 활동하는데 너도 나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