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모진 세월, 함께 걸어온 인생길대호지면 적서리 고태균♡김영례 부부
…도이리까지 1시간 걸어가 감나무를 사온 기억이 여전히 남아 있다. 옴팡 집에서 내 집 마련까지 결혼하고 처음 살았던 곳은 산 중턱에 마련된 옴팡집이었다. 방 두 개와 부엌 하나가 전부였다. 일찍이 아버지를 여읜 고 씨를 위해 형이 출가하며 논 두마지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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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집에서 추천'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이리까지 1시간 걸어가 감나무를 사온 기억이 여전히 남아 있다. 옴팡 집에서 내 집 마련까지 결혼하고 처음 살았던 곳은 산 중턱에 마련된 옴팡집이었다. 방 두 개와 부엌 하나가 전부였다. 일찍이 아버지를 여읜 고 씨를 위해 형이 출가하며 논 두마지기…
2017.03.24 · 지역사회 · 임아연
…찬리 한 가정을 선정해 대대적인 집수리를 진행했다. 이들은 낡고 오래된 집에서 노모와 아들이 살고 있는 가정을 순성면이장협의회로부터 추천받아 단열이 안 돼 추운 겨울을 보내야 했던 주택 곳곳을 손봤다. 한편 순성이웃사랑나눔회는 매년 집수리 봉사 이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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