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2 당진시의 여성정책남녀노소 모두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맡고 보니 불편한 것들이 하나 둘 보이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집에서 아이만 돌봐서 안경 쓸 일이 없었어요. 그런데 복직하고 운전을 하는데 앞에 표지판이 안 보이는 거예요. 그 때 표지판 글씨 크기를 키우는 것 역시 여성을 포함한 노인·아동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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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집에서 하는'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업을 맡고 보니 불편한 것들이 하나 둘 보이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집에서 아이만 돌봐서 안경 쓸 일이 없었어요. 그런데 복직하고 운전을 하는데 앞에 표지판이 안 보이는 거예요. 그 때 표지판 글씨 크기를 키우는 것 역시 여성을 포함한 노인·아동 …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어서 후보자들이 낙선한 건가’라는 생각에 죄송함이 들기도 했다. 의정활동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역구 의원이 아니기에 다른 지역에 가면, 우리 지역구도 아닌데 왜 온 것인지 의아해 사는 시민들도 있다. 아직은 홍보를 덜 했기 때문인가도 싶다. 두 후보가…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 자식으로 태어난 나도 마찬가지다. 통렬한 반성을 토대로 국민들에게 부합하는 정당으로 거듭 태어나야 한다. 김동완 위원장은 친박인가, 비박인가? 나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 공부하는 것을 좋아한다. 국회에서 독일에 대한 공부가 있어 열심히 쫒아 다녔더니,…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니라 어린이도 마찬가지에요. 교육 인프라 부족으로 당진을 많이 떠난다고 하는데, 그보다도 의료 문제로 많은 부모들이 당진을 떠나요.” 당진학부모모임(대표 김지혜)이 소아·청소년 전문 응급의료병원 건립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9일 당진시청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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