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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집에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8년

24건 · '집에서 하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과 작은 슈퍼를 운영했다. 세 명 모두 나이가 들자 뭇 노인들처럼 주로 집에서만 생활했다. 그러다 다시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는 지역의 요양원 등을 방문해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미술과 율동을 가…

  2.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1 여성친화기업을 가다 엄마·할머니에서 이제는 ‘전문가’로

    … 이곳은 오히려 육아·가사 노동의 여성들이 가진 경험과 노하우가 빛을 발하는 곳이다. 한 건강관리사는 평생 집에서 아이를 키우고, 가사 일을 하며 농사를 짓다 드림가를 통해 ‘건강관리사’라는 직업을 갖게 됐다면서 행복하다고 말한다. 시간 제약 적어 드…

  3.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2 당진시의 여성정책남녀노소 모두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맡고 보니 불편한 것들이 하나 둘 보이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집에서 아이만 돌봐서 안경 쓸 일이 없었어요. 그런데 복직하고 운전을 하는데 앞에 표지판이 안 보이는 거예요. 그 때 표지판 글씨 크기를 키우는 것 역시 여성을 포함한 노인·아동 …

  4. 2018.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김정례 씨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달라요”

    … 김 씨는 “옛날에는 형편이 어려워 책을 구입해 읽지 못했다”며 “친구 집에서 책을 빌려 읽거나 책 대여점에서 책을 빌려 읽곤 했다”고 말했다. 김 씨는 결혼하면서 육아에 전념하다보니 독서와 점점 멀어지기도 했지만, 이웃인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지부장…

  5.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황영애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지부회장下愛有 上愛無 (하애유 상애무)

    … 구름 한 조각 잡아 친구해야겠다. 벼들이 햇살과 울력하며 여무는데 진력하는 모습을 보며 그동안 바빴던 일상을 고향 풍경에 풍덩 빠뜨리고 다시 일어서야지. 혼자서 만 가지 생각을 재워 놓고 있는데 혈당 관리로 병원에서 엊그제 퇴원한 남동생에게 전화가 …

    당진시대
  6.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한 가지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불안정한 삶을 그만두기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 과정조차도 “사치”라고 말했다. 자꾸만 포기하게 된단다. 무더웠던 여름에 아이들과 먹고 싶은 빙수도, 집에서 물이나 마시자는 마음으로 포기했다. 사람…

    당진시대
  7.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어서 후보자들이 낙선한 건가’라는 생각에 죄송함이 들기도 했다. 의정활동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역구 의원이 아니기에 다른 지역에 가면, 우리 지역구도 아닌데 왜 온 것인지 의아해 사는 시민들도 있다. 아직은 홍보를 덜 했기 때문인가도 싶다. 두 후보가…

  8. 2018.08.24 · 지역사회 · 박경미

    “장어반탕이 大박”

    …를 넣어 바삭하면서도 찰기가 있어 맛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뇨작용을 하는 한약재와 장어뼈를 고아 얼큰하게 끊인 장어탕은 임산부에게 좋다”고 덧붙였다. 또한 대박민물장어에서 양갈비를 주문하면 양갈비와 함께 양등심이 함께 곁들여 나온다. 박 대표는 “…

  9.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함께 해서 행복한 ‘다우리’ 정미초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8 정미초등학교

    …복할 수 있도록 소소한 부분까지 노력하고 있다. 쉽게 간식을 사 먹지 못하는 정미초 아이들을 위해 학교에서 구비한 솜사탕·와플·빵 굽는 기계 등으로 간식을 직접 만들어 전교생에게 제공한다. 또 생일이 되면 학생 모두에게 케이크가 제공될 뿐만 아니라 학…

  10. 2018.07.23 · 환경·안전 · 안라영

    여름엔 장어로 기운 보충!대덕동 장수네 민물장어 초벌구이 전문점

    …장어에 매료된 그는 관련 기술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공 대표는 “집에서 손질해 먹기 어려운 장어를 초벌구이 해 판매하는 음식점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보양식인 장어를 집에서도 손쉽게 먹을 수 있도록 장어 초벌구이 전문점을 열게 됐다”고 …

  11. 2018.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인과 기저귀의 사회학

    …을 돌보게 만들겠다는 것이 핵심골자다. 시설 입소를 가능한 한 늦추고 ‘집에서 돌볼 수 있도록 정부가 돕겠다.’는 것이다. 바람직한 방향이다. 그런데 실천 가능성과 구체적 실천행동 계획을 살펴보면 과연 장기요양 환자가 어떤 서비스를 받게 될 것인지 눈…

    당진시대
  12.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 자식으로 태어난 나도 마찬가지다. 통렬한 반성을 토대로 국민들에게 부합하는 정당으로 거듭 태어나야 한다. 김동완 위원장은 친박인가, 비박인가? 나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 공부하는 것을 좋아한다. 국회에서 독일에 대한 공부가 있어 열심히 쫒아 다녔더니,…

  13. 2018.07.03 · 환경·안전 · 임아연

    장애인 두 가정에 주거환경 나서

    …을 기탁했다. 한전KPS는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집을 개·보수 하는 봉사 및 지원 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후원금 400만 원을 기탁하는 것과 함께 두 군데의 장애인 가정을 한전KPS 직원들이 방문해 도배와 장판, 화장실 개보수,…

  14.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랑에 빠진 미국 휴스턴의 최영기 씨(Charle Choi)‘반촌 사람’이 되고 싶은 찰리 아저씨

    …정적으로 살아왔다. 하지만 IMF가 덮쳤고 회사에서는 직원 60%를 해고하는 대규모 구조조정을 시작했다. 갓 입사한 신입사원은 물론 결혼을 앞둔 후배들이 구조조정의 대상자였다. 그는 대상자가 아니었지만 후배들을 보며 대신 회사에 사표를 제출했다. 하지…

  15.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교과 교사 상담으로 실력 쑥쑥!

    …은 전체 과목의 성적을 두고 학생 혹은 학부모가 담임교사와 따로 면담을 하는 경우가 보편적이었다. 하지만 당진고등학교(교장 황인수)에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열린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 및 교과학습 간담회’를 통해 학생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16. 2018.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정행화 씨20대, 꽃처럼 예뻤던 시절

    …당진이 더 편하고, 고향 같다고 느껴진다. 첫 번째 사진은 6~7살 때 집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을 찍은 아버지는 가전제품에 관심이 많으셨다. 부서진 TV, 고장 난 라디오, 못 쓰는 시계와 카메라 등을 얻어와, 고치곤 했다. 두 번째 사진은 1…

  17.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수 전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당진항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부가가치 증대 방안 제언

    지난 2017년 2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컨테이너정기선사인 ㈜한진해운이 파산하면서 그동안 해운항만산업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했던 정부와 기업, 그리고 세계 해운시장에서 활약해 온 해운항만 전문가들과 일반국민들까지 아쉬움과 불편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당진시대
  18.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내 살해 의사 항소심에서도 35년형 선고

    …움으로 성형외과를 개업한 A씨는 지난해 3월 11일 당진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아내(45)에게 수면제를 먹여 잠들게 한 뒤 미리 준비한 약물을 주입해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범행 일주일 전 자신이 내린 처방으로 인근 약국에서 수면제를 …

    당진시대
  19. 2018.04.13 · 환경·안전 · 박경미

    시곡동 푸릴리 당진점함박스테이크와 돈가스를 무한으로!

    …전했다. 이곳에서는 손님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우선 집에서 돈가스와 함박스테이크를 먹고 싶어 하는 손님들을 위해 포장판매가 이뤄진다. 또한 쿠폰제를 실시해 도장 6개를 모으면 음료수 1개가 제공되고, 도장 12개를 모으면 한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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